① 방문일시 : 11/2
② 업종 : 휴게텔
③ 업소명 : 터치 4799
④ 지역 : 수원
⑤ 파트너 이름 : 사랑
⑥ 경험담(후기내용) :
오랫만에 땡기는 날이었네요. 터치는 S 급매니져만 모셔와가지고
자주 다니고 있습니다.
그 중에서 실장님의 추천으로 본 사랑 매니져는 애인모드 개쩌는 SS급 매니져라구 생각합니다.
프로필은 사진보다 실물이 500% 이쁘고 몸매도 오져 부립니다.
예약 전화 하구 예약하는데 앞서 한분 계셔서 다음타임에 가능했네요.
제가 와꾸 몸매보다는 서비스 마인드 위주로 보는편인데, 휴게텔이라 별 기대안하고 갔다가
의외로 하얗고 동남아삘안나는 한국인처럼보이는 이쁜여자가 문을 열어줘서 놀랐네요.
사랑 매니져는 한국어도 조금 가능해서 도란도란 대화 나누다가 샤워 입장합니다
샤워 서비스도 훌룡하구요 이곳저곳 시껴줍니다 ㅎㅎ
샤워서비스에서 저의 똘똘이를 막 입에물고 빨아주는데 허... 눈 지긋이 감고 느낌좋게 빨아주네요.
우선 나와서 몸을먼저 닦고 침대로 향해서 앉아가지고 핸드폰 보고있으니 그녀가 걸어오네요.
와서 삼각애무를 해주는데 살살~ 해주면서 BJ도 정말 예술이었네요. 이러다 싸버릴거같아서
키스하면서 매만져주니 살살 느끼네요. 애무 끝나고 본게임 들어가는데
아 이때 느낌이 너무 좋네요. 사랑매니져 완전 쪼여줍니다.
여상위로 충분히 즐기다가 자세바꿔서 후배위 했는데 역시 슬림하고 하얗고 어린처자라 후배위 떡맛이 진짜..
벌써부터 사정감이 와버리네요. 바로 그대로 눕혀서 엎드리라한담에 팟팟팟 강하게 엉덩이움켜쥐면서
하.. 그꼴릿한 모습.. 참을 수가 없어서 발사~
재접견 의사 100% 였는데 요즘 통 갈시간이 없네요. 앞으로 시간되면 한번더 찾아보려합니다.
다른매니저도 보려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