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실장님께서 추천해주셨는데
주간에 방문했습니다. 빨간집은 그냥 믿고 가는 곳이죠 ㅋㅋ
방으로 들어가니 차지혜가 저를 보고 인사합니다.
몸매가 완전 화끈했습니다
언니방으로 입장하는순간부터 감동의 도가니!
지혜언니방의 분위기가 너무 좋습니다
꽉끼는 홀복을 입은 지혜의 몸매가 매력있습니다
침대에 앉아 이런저런 이야기를 했어요~
애인모드 스타일이더군요 소통도 잘되고 분위기 좋습니다
이제는 싹 벗고 샤워장으로 이동해서 샤워를 합니다
샤워를 받으면서 언니의 가슴을 주무르는데 말랑야릇한 촉감좋아요
무려 씨컵인데.. 실핏줄이 보이는 우윳빛깔 가슴...
침대로 이동해서 즐거운시간을 보냈습니다
열심히 빨아주는 지혜언니 아주 짜릿했습니다
애무만 20분은 넘게 족히 받았네요.. 정말 짱깝니다.
또한 지혜 언니와 키스하는데 너무좋았어요
여세를 몰아 제가 냠냠좀 해줬지요
아래로 내려갔는데 지혜언니의 그곳이 이쁘더라고요
물론 맛있구요 음냠냠 ㅎㅎ
CD챙기고 연애하는데 떡감이 아주좋아요
흥분하는 바람에 스스로 미쳐날뛰었네요
풀악셀 급발싸 해버리고 말았습니다
침대에서 다시 키스도하고 지혜와 오붓한시간 보내고 퇴장했습니다
몸매, 와꾸도 맘에 드는데 마인드가 상당해요
역시 이곳은 성지 입니다. 정말 맘에 드는 곳입니다.
차지혜 보시면 절대로 후회는 없으실듯..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