끝판왕. 진한 락을 체험하고 오다..
① 방문일시 : 11월 초순
② 업종 : 안마
③ 업소명 : lock
④ 지역 : 강남
⑤ 파트너 이름 : 아름
⑥ 경험담(후기내용) :
엘레베이터문이 열림과 동시에 몸매면 몸매 와꾸면와꾸 상큼한 아름이가 엘레베이터에서 반갑게 저를 맞이합니다..
문이 닫히기가 무섭게 내 똘똘이는 언니의 입속에?! 와 여기가 바로 천국인건가..? 라고 생각도하기 전에 클럽음악이
들려옵니다. 문이 열리고 눈앞에서 믿기지 못할 야동보다 자극적인 난교현장이 펼쳐집니다.
근데 신기한건 한사람당 언니 두세명씩 붙어서 천국을 보여주고있다는거?? 여기 사람들이 이래서 락교 락교 한거군요.
그 말도안되는 광경에 정신을 못차리고있는데 어느새 나도 그들 사이에서 양쪽 언니가 내 꼭지, 아름이가 내 똘똘이를
맛있게 물고 있네요 .. 이게 꿈인지 현실인지 정신못차리고 문이 열려있는 방들도 거울을통해 난교현장(야동현장)을
직관하는 기분이 들었습니다. 근데 이게 왠걸! 의자에앉아 복도에서 장갑을 끼우더니 바로 합체해버리는 아름이!
와 이거 파워ㅅㅅ를 달려버리고 싶은 맘을 간신히 자제하고 양옆의 언니들 가슴을 주물러봅니다 ..
여기저기서 신음소리가 흘러나오며 자극의 끝을 맛봅니다.
잠시뒤,아름언니의 손에 이끌려 방으로 입장해봅니다.
폭발할듯 커져버린 똘똘이가 진정되었는가 싶었는데, 이번엔 물다이및 오일부비부비 시작됩니다.
똘똘이가 미쳐 날뛰고있습니다. 언니의 눈은 아래서 위로 섹시하게 고정한상태로 츄릅츄릅 똘똘이를 맛있게 먹네요
나올거같음을 간신히 견뎌내고 물기를 닦는데, 오빠 아까 클럽에서 정신못차리던데 거기서 하자~ 라고 하네요?!
바로 콜을 외치고 올라갔는데 역시나 아까본 야동은 현재진행형입니다.
방에 들어가서 문이 열린채로 이언니 저언니 할거없이 달라붙어 애무를 받고,
침대에서 장갑 장착후 정자세로 아름이를 안은상태로 하다가 일어나보니?!?!
옆에서 다른언니가 다른남성분거를 맛있게 츄릅츄릅중이네요! 남성분과 눈이마주치고 너나 할것없이 서로의 언니의
슴가를 주물러봅니다 .. 와 자극의 끝판왕 ! 이거 당연히 참을수 없어 뒷치기로 시원하게 발싸해버렸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