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11월 주간 방문
② 업종 : 안마
③ 업소명 : 소녀시대 안마
④ 지역 : 강남역 우성아파트4거리
⑤ 파트너 이름 : 혜리
⑥ 경험담(후기내용) :
소녀시대 안마 주간 방문했습니다.
따로 예약은 하지 않아서 실장님과 미팅 했지요.
혜리 언니를 추천해 주셨는데.
스타일 물어보니깐 소녀시대 안마에 자주 오는 오빠들도
잘 모르는데.. 와꾸가 상당하다고 합니다.
혜리로 정하고 샤워를 했습니다.
소녀시대 안마는 대기실도 깔끔하고 무엇보다 실장님께서
응대가 너무 좋습니다.
잠시 쉬었다가 혜리 언니 만나러 실장님과 같이 내려갑니다.
복도까지 마중나와 있는 혜리언니!
키는 162로 큰 편은 아닙니다.
근데 웃으면서 저를 방으로 안내해 주는데..
슬림한 체형에 얼굴은 인형같이 이쁜 외모를 가지고 있습니다.
정말 실장님 얘기처럼 한 와꾸 하네요!
혜리가 방으로 안내할때 팔짱끼고 안내 해 줬는데..
팔에 무언가 물컹한것이 닿았는데...
슬림한 혜리 언니는 좋은 무기 2개나 가지고 있네요
B+정도 되는 가슴을 가지고 있는데..
샤워 하면서 보니깐 아주 이쁘게 유두가 자리 잡고 있었습니다.
샤워 끝나고 담배 한대 다시 피고, 가글 한 뒤에 혜리 언니와 재밌게 놀아봅니다.
역립을 조금 좋아하는 편이라서 혜리 언니 속살을 먼저 애무 해 봅니다.
처음에는 부드럽게 시작을 하는데..
혜리언니가 클리가 제일 흥분도가 높은데.. 혀로 쎄게 누르면 아프다고..
오빠가 알아서 잘 애무 해 달라고 부탁까지 하네요 ㅎㅎㅎ
혜리의 이쁜 소중이에 혀를 대어 애무 해 봅니다.
색깔이 이쁘고 모양이 이쁜 소중이는 언제나 역립 필수지요~~
살살 애무 하면서 혜리 언니의 반응을 보니깐 요조숙녀가 흥분을 참기 위한 모습..
그런 모습을 보이더군요
왠지 순해보이기도 하고 섹스를 많이 하지 않은 때 묻지 않은 언니처럼.. ㅎㅎ
혜리에게 몸을 맡겨 보니..
열심히 애무를 하기 시작합니다.
혜리의 특징은 불알 애무를 정말 잘하는데..
따뜻한 타액을 섞어 가면서 애무를 합니다.
기둥을 애무하지도 않았는데 불알 애무로만 제 동생을 빳빳하게 세웠습니다.
그리고 혜리와 저는 후배위로 연애를 시작했는데..
보기 좋은 떡이 맛도 좋다??
소중이가 아주 예뻐서 그랬는지 쪼임도 과히 좋았고..
중간 중간에 혜리가 느낌을 더 받으라고 힘을 주는데..
확 쪼여오는 쪼임감...
탁월한 연애감이었고...
정말 죽여주는 떡감이었습니다.
숨겨진 와꾸녀!! 혜리와 함께 즐거운 한시간 보내고 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