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11/8
② 업종 :건마
③ 업소명 :스토리
④ 지역 :부천
⑤ 파트너 이름 : 지연
⑥ 경험담(후기내용) :
내기를 워낙 좋아해서 퇴근 후에 동료와 건마 쏘기 한판..
뭐니뭐니해도 내기의 정석은 당구 아니겠습니까??
실력 비슷하기에 처음부터 신경전은 날카로웠습니다..
비록 한번 내는거지만 참 왜 이리 집중하게 만드는지 모르겠습니다ㅋㅋ
좀전에 웃고 떠들던 분위기는 사라져버리고 둘다 서로 말이 없이 게임에만 집중..
마지막까지 알 수 없었던 승부는 저에게 행운의 신이 오신건지 저의 승리로 끝이났습니다..
겜이 끝나자 다시 원래의 모습대로..
정정당당하게 이긴것이기에 동료도 억울해 하지는 않는거 같으나
다음번에 또 내기 하자고 할거 같습니다ㅋㅋ
무슨 스토리에 전화해서 예약을 하고 방문!!
지연관리사가 저를 반겨줍니다
와꾸는 이쁘장하고 글래머러스한 몸매가 대박 꼴렸습니다ㅋㅋ
사실 마사지는 큰기대가 없었는데 달랐습니다..
능숙하게 마치 전부터 제몸을 풀어왔던것처럼 다뤄줍니다..
그리고 시종일관 웃는 얼굴로 대해주었습니다..
마사지가 끝나고 서비스가 바로 시작됩니다..
위쪽부터 공략 들어가고 집중 공략을 위해 똘똘이쪽으로 내려오기 시작합니다..
똘똘이를 입으로 쪽쪽빨아서 세우고 BJ를 오래해주다가 리드미컬한 핸플..
안에서 꿈틀대던 녀석들은 참지 못하고 밖으로 나와버리고 말았습니다..
깔끔하고 개운하게 힐링하고 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