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11.9
② 업종 :안마
③ 업소명 :젠틀맨
④ 지역 :강남
⑤ 파트너 이름 :지민
⑥ 경험담(후기내용) :
마침 시간이 나서 젠틀맨 보검실장님께 연락해 봅니다.
저의 눈높이를 아시는 실장님
실장님이 자신있게 추천해 주신 지민이 입니다.
결론 부터 말씀 드리자면, 이 언니를 보고 나오면서 갑자기 든 생각.
왜 이 아이를 여태 못봤던 걸까?라는 생각이 절로드네요
지민이는 딱 보면 이쁘다는 생각이 듭니다. 굉장히 청순하게 생겼네요
몸매도 비율이 상당히 좋은 편입니다.
키는 약 165 정도 되는 키지만, 적당히 빵빵한 힙에 특히나 뒷태가 장난없네요
보고만 있어도 므흣해 집니다.
아주 도발적인 속옷을 입었는데 눈호강 제대로 했네요
지민이는 침대에서 마치 애인처럼 저를 대해 줍니다.
그녀의 몸짓에 저의 몸은 완전 흥분게이지 만땅이네요.
무엇보다도 이 언니 엔돌핀 발사녀 입니다. 성격좋고, 빼는것 없고, 침대 서비스 잘하고, 이쁜 언니
이보다 더 좋은 조합은 없을듯..
방에서 나오면서 재 접견을 해야 겠다는 생각이 절로 드는 언니 였습니다.
시간나면 꼭 다시 봐야할 언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