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11.10.
② 업종 : 안마
③ 업소명 : 젠틀맨
④ 지역 : 강남 역삼 중간쯤
⑤ 파트너 이름 : 지현
⑥ 경험담(후기내용) :
삼성역 카페쇼 관람 갔다가 오후에 나오니
집에 바로 들어가기에는 뭔가 아쉬워서 지하철 타고 역삼역에 내려 젠틀맨에 방문했습니다
낮에 가본건 처음인데
입장해서 계산하며 아담한 스타일이 좋다고 실장님께 말씀드리니
마침 딱 맞는 언니가 있다며 일단 보시라고 추천해 주시더군요
아래로 내려가 샤워하는데 실장님이 내려오셔서 준비 다 됐다고
바로 나오라고 하셔서 가운 걸치고 바로 안내받아 입실하니
아담하고 귀여운 지현이가 반갑게 인사하는데
딱 제 스타일이네요 ㅎㅎ
160도 안될거 같은 키에
가슴도 너무 작지도 않고 크지도 않게 딱 적당해 보이는 느낌이었습니다
대화도 재미있게 잘하고
가운 벗고 다시 씻으러 가며 오빠 물다이 해요 하고 물어보길래
아니 안좋아하니까 패스할래 하고 그럼 아래에서 씻구 왔어요 또 물어보길래
응 일단 씻구 올라 왔는데 하니 그럼 샤워도 다시 안해도 되겠다고
담배는 하나 폈으니 간단히 양치만 하고 침대로 이동
오빠 뒷판은?? 아 나 똥까시도 별로 안좋아해서 안해도 되 라고 하니
너무 편한거 아니냐고 하며 그럼 또 싫어하는거 뭐냐 아니면 좋아하는거는 뭐냐고 물어보길래
난 역립하는게 좋아라고 하니
일단 기본 서비스 들어옵니다
거울로 비치는 지현이 몸매도 매우 좋았고
키스도 적극적으로 잘 하고 받아줍니다
보빨시 역립반응도 만족스러웠구요
콘 끼고 삽입하니 지현 언니 사이즈가 작아서 꽉 차는 정말 꽉차는 느낌에
깊게 삽입하면 언니 속 끝까지 닫는 느낌이 너무 좋았습니다
시원하게 발사후 다시 샤워하고 로또 얘기 좀 하다
당첨되면 아무한테도 말하지 말고 자기 찾아오라고 하더군요 ㅋㅋ
나오면서도 실장님께 정말 괜찮았다고 말씀드렸더니
인기 많은 언니라 다음에 또 보시려면 미리 예약 하셔야 할거라고 하시더라는
ps 어제 하루 종일 돌아다니기도 했고 지현언니 역립 열심히 했더니만
목 어깨 허리 다리가 다 쑤시네요 ㅡㅡ;;;;;
그래도 만족할만한 시간이였습니다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