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11.10
② 업종 :휴게텔
③ 업소명 :죠리퐁
④ 지역 :분당
⑤ 파트너 이름 :바니
⑥ 경험담(후기내용) :
실장님이 추천하시는 바니씨를 보았습니다.
들어가면서 첫 느낌...이쁩니다..업소필 그런거모르겠구요..그냥 이쁩니다..
이런말 하면 되는지 모르겠짐나 프로필 사진이 너무 구려요..;;
아역배우를하고왔다는데 지금은머 잘컸내요 워... 남자의로망입니다진짜
원피스를 입고 앉아서 이야기하는데 그녀의 속살이 계속보입니다..
제가 급해서 혼자 씻으러 들어갑니다. 그러자 옷을다벗고 쫒아와서 온도 맞춰주며 꼼꼼히 씻겨주는데.. 제 소중이 화가 많이나네요
침대에누워서 그녀를 기다립니다...침대에 누우니...이야기를 이어가며 뽀뽀를 계속 하며 혀로 낼릅거리는....
제가 천천히 속살을 살살만져줍니다..몸매 좋습니다...기본애무이지만 정성이 깃들여 있고
알을 상당히 잘 빨아주며 똘똘이를 정말 맛나게 먹어줍니다.위에서 그녀의 모습을 보니 하기도 전에 발사할 뻔...
그녀를 눕히니 언니가 내 손을 언니의 조개로 이끌면서 그녀와 딥키스를 시작으로 목..가슴..허벅지..클리...그녀가 활어처럼 느낍니다...
그녀가 자신의 클리를 비비며 포인트도 안내해주니~^^꿀물이 흘러나와 그녀와 합체..
쪼임도 좋아요....그녀도 느끼는지 신음을 흘리며 온몸을 비비꼬며 느낍니다. 그녀가 위로 올라가 박아줍니다.
때론깊게..때론천천히...강약을 조절하면서..섹스를 즐기면서 일하는 언니입니다. 이 언니...정말 저를 미치게합니다..
마무리로 입안에 한번발싸... 크으...정복감.....너무좋습니다진짜...
애인모드 정말 최고입니다. 실장님이 추천해줄만하게 정말 즐달이었습니다.
이런언니들만 넘쳐나길 바랍니다.바니!!그냥 믿고 보셔도 됩니다 ㅋㅋ진짜요~
즐기면서 하는 언니네요.......
곧 재방 해야 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