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11/9
② 업종 :휴게텔
③ 업소명 :샤넬
④ 지역 :사가정
⑤ 파트너 이름 :이슬
⑥ 경험담(후기내용) :
배시시 웃으며 들어오는 이슬~ ♡.♡
여성스럽다는 표현은 일단 맞네요 그리고 예명처럼 이슬이가 너무 이쁘네요..
이른바 왂구는 잘 나온듯합니다
그녀와 같이 앉아 분위기를 쫌 잡아봅니다
이슬이가 하는 얘기를 듣다가 그만 그녀의 입술에 필이~~
이슬이가 같이 샤워를 하러가자고 하더군요
같이 샤워하면서 본 이슬의 몸매....봉긋한 C컵 슴가에 늘씬하고 비율이 좋은 몸매...
샤워섭 받고나서 그녀와 함께 침대로 갑니다..
그녀의 가슴위에 누워 그녀의 향기를 맞으며 가슴부터 탐닉에 들어갑니다.
그리곤 그녀의 꽃잎ㅋ 가까이서 보니 넘 이쁘네요....할짝할짝 빨아주고....
암튼 서로 참지 못하고 넣어라 빼라 말도 없이 그대로 진입..ㅋㅋ그대로..아시죠? 노콩 ㅋ
앞으로 시작합니다. 이슬의 낮은 신음소리.. ㅜㅜ 더욱 자극적 이네요
여러 체위를 하면서도 이 언냐처럼 잘 받아주는 언니는 없었던 것 같은데
조금 미안해 질 때쯤, 발사신호가 옵니다.
다시 정자세로 그녀에게 시원하게 발사하고 축~ 늘어져 있는데....
근데.. 아직도 제 주니어를 사랑(?)해 주고 있는 그녀의 꽃잎이 느껴집니다....감동...
그러면서도 계속해서 제 어깨와 가슴에 빨아당기는 키스를 하는 그녀...
너무 고마워서 약간의 팁...을 주고 나왔습니다 ㅋㅋㅋ
이 언니 마인드가 너무 좋네요....담주중에 다시보기로 약속하고 나왔습니다
또보자 이슬이야 빠빠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