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11/14
② 업종 :건마
③ 업소명 :싱숭생숭
④ 지역 :안산
⑤ 파트너 이름 :티나
⑥ 경험담(후기내용) :
그동안 오프라인업소만 다니면서 눈팅만 주구장창 하다가 처음으로 제휴업소 예약을 해보네요.
출장나갔다가 복귀하면서 회사근처업소인 싱숭생숭에 전화를 걸어봅니다.
역시 처음이라 그런지 실장님께서 인증을 요구하셨는데 순조롭게 마무리되고 타나씨 예약가능하다고 하여 예약잡았습니다.
도착하여 실장님께전화하니 위치를 알려주네요.
페이지불하고 샤워후에 룸에서 기다리니 티나씨 금방들어옵니다..
티나씨의 첫인상은 귀엽고 날씬하다였습니다.
바로 엎드리라고 하더니 뒷판부터 서비스 시작합니다.
머리카락과 손가락을 이용한 온몸애무가 간질간질하면서 야릇하네요.
자세를 바꾸어 빠떼루 자세를 취하라 하더니 훅 들어옵니다.
하드하면서도 소프트한 매력있는 서비스였습니다.
저도모르게 움찔거립니다. 뒤판서비스가 끝나고 앞판시작합니다.
구석구석 서비스 들어옵니다.
오랜만의 서비스라 그런지 조절을 하지 못하고 토끼가 되버립니다.
1차마무리하고 안마해주는데 여기저기 꼼꼼히 잘해줍니다. 안마받다가 스스르 잠이오네요.
안마 마무리하고 2차 HP 서비스를 받습니다.
2차도 역시 토끼네요 내공을 좀더 쌓아야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