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11월10일
② 업종 :건마
③ 업소명 :감성코마
④ 지역 :선릉
⑤ 파트너 이름 :소담
⑥ 경험담(후기내용) :
평소에 연애보단 스웨디시마사지 받으면서 힐링하는걸 좋아하는지라
얼마전 월급도 타고해서 어디갈까 고민하다가 감성코마 다녀왔어용ㅋ
마사지실력도 중요하나 성격과 마인드는 더욱 중요하니..
누구볼지 애매해서 이것저것 전화상으로 여쭤보니 친절하게 답변해주시는 실장님~
소담이라는 매니져를 보게되었네요ㅋㅋ
설레는 맘을 갖고 정시에 입성ㅋ 상콤하게 귀여운 페이스가 먼저 눈에 들어오네요
그리고 슬램하게 잘빠진 몸매라인도 보입니다
21살이라는데 완전 땡잡은듯^^ 기분 째집니다~
누워서 천천히 마사지를 해주는데 역시나 짜릿하면서도 꼴릿한 그 기분 손길을
따라 흐르는 물결처럼 한 마리의 생어가 되어 몸이 부르르 떨리네요.
손이들어갈땐 부드럽게 훅파고들어왔다 나올땐 간질간질하게
남자의 약점을 잘 알고 있어 이리저리 마사지를 해주는데 참을수 없는
쾌감또한 같이 밀려오는건 참지 않아도 되겠죠..
터치감이라고 해야할까 어루만지는 손느낌이 심상치가 안네요....
표현 하기 힘들지만 몸이 나른해지면서 편안한 느낌이네요
그러다 하체쪽 받을때는 간질간질한 은꼴함이..은근히 흥분되네요..
이거 묘하게 중독되는 터치감이네요..
이미 HP받기 전부터 터지기 직전..ㅋ
그리곤 소담이의 부드러운 손길로 시원하게 방출~
전체적인 마사지나 터치가 너무 만족스러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