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미.. 어떻게 표현해야할지 모르겠네;; 그냥 존예대박
① 방문일시 : 11.10
② 업종 : 오피
③ 업소명 : 설레임
④ 지역 : 진평
⑤ 파트너 이름 : 장미
⑥ 경험담(후기내용) :
요즘 뉴페들 보러 다니는 맛에 1주일에 한번 정도는 꼭 방문하고 있습니다. 설레임에
새내기 대학생 2명 영입했다길래 사진을 쭈욱 훑어봤습니다. 장미 매니저가 딱 제 스타일!!
근데 포샵이 조금 되어 있는것 같기도 해서 실장님께 전화걸어서 이것저것 탐문수사시작!!
오늘 첫 출근에 10일만 일하고 다시 태국으로 돌아간다는 진짜배기 업계초짜 대학생이라네요;;
사진도 거의 손 안대고 그대로 올린거라고 하며 마음에 안들면 입구캔슬하라고 하더군요. 자신감..갑
거짓이 조금이라도 섞여 있는 날에는 내상후기를 제대로 올리겠다는 독한마음으로 예약잡았습니다.
실장님 믿고 처음부터 c코스로 방문했습니다. 설렘 긴장 경건한 마음으로 문을 열었습니다!!
오~ 사진이랑 싱크로율 90%되더군요. 피부도 하얗고 무엇보다 태국인 특유의 촌스러움이 없더라구요;;
정말 한국 21살짜리 애기같은 느낌을 받았습니다. c코스를 선택한게 현명한 선택이었습니다!!!!!!
어서어서 빨리 벗은 모습을 보고 싶어서 샤워하러 가자고 했습니다. 한국어는 거의 못하고 영어로 대화함!
같이 샤워하는데 꼼꼼하고 정성스럽게 씻겨주네요 ㅎㅎ 간지러워하니까 웃는 모습이 참 귀엽더라구요 ㅎㅎ
더 흥분되는 마음에 언능 언능 닦고 침대로 갔습니다. 업계 초보라길래 크게 애무 서비스는 기대 안했는데
오~ 나름 잘하네요 ㅎㅎ 그냥 정성스럽고 열심히 한다는 느낌을 많이 받았습니다. 하지만 저는 와꾸족에
제가 리드하는걸 좋아하기때문에 상관없습니다. 바로 역립 시작!! 오~ 21살은 틀리긴 틀리네요. 맛있습니다
귀엽게 흥분하며 신음소리내는 걸 들으니 진짜 분기탱천!! 얼른 넣고 싶은걸 꾹 참으면서 조금더 애무!!
좀 흥건해졌을 때 장갑착용하고 바로 돌진했습니다. 아 확실히 쪼임이 틀리긴 틀립니다. 어린게 좋긴합니다
정자세로 하다가 여상잠깐 올려서 맛좀보고 마지막 뒤에서 강강강으로 시원하게 발사했습니다. 잠깐 현자타임
가지고 누워서 이런저런 얘기하니까 정말로 10일만 일하고 태국으로 돌아간다고 하더라구요 ㅠㅠ 대학교
다니면서 친구랑 같이 잠깐 일하러 왔다고 하네요.. 젠장..ㅠㅠ 뭐 실장님 말이 틀린게 없긴 없네요 ㅎㅎ
누워서 가슴이랑 배만지면서 장난치다가 느낀건데 확실히 피부가 정말 보드랍고 뽀얗네요 5분정도 됐는데
다시 회복되었습니다 ㅎㅎ 어린게 보약이라더니.. 정말.. 개꿀맛.. 얼굴 존예.. ㅠㅠ 뭐 그래도 흠을 잡자면
가슴은 B보다는 A+일거같고 키가 155? 정도 되어보임!! 키가 조금 작긴한데 저는 뭐 제스타일이라서 ㅎㅎ
그래서 정말 길게 후기 적습니다 ㅎㅎ 장미 매니저 가기전에 한번더 방문하고 다음에는 같이 왔다는
하늘이라는 친구 보러 또 와야겠네요!! 다음에 올 때 후기 할인 꼭 해주세요! 길게 작성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