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쁘고 귀여운 아이가 그런 모습을... 아 좋다...
① 방문일시 : 11/10
② 업종 : 안마
③ 업소명 : 티파니
④ 지역 : 강남
⑤ 파트너 이름 : 설이
⑥ 경험담(후기내용) :
일단 그녀를 보고 느낀 첫인상은
예상보다 더 예쁘다는것이다
와꾸 좋다부터 여러 칭찬하는 말을 듣고 만나긴 했지만
솔직히 실장님들의 미팅에서 말씀하시는 내용은
반정도는 덜어 듣는데
이번에는 오히려 반정도 더 많이 이뻤다
이것이 정성이고 감동일까?
아주 사소하고 그냥 넘어갈 수 있는것 하나까지
배려하며 철저하게 나를 위한 여자로 돌변하는 그녀,
특히나 이쁘고 귀여운 아이가 그런 모습을 보이니
더욱 두근거리고 더욱 흥분이 된다
굳이 말로 오빠 이거 좋아? 또는 오빠 느낌 어때? 같은 질문을 할 필요 없이
내 몸의 반응과 신음만으로도 나를 위한 정답을 찾아가는 그녀의 모습은
그야말로 감동 그 자체라고 할 수 있다
너무 아름다운 모습에 빠져, 탕으로 넘어가지도 않고
침대에서 처음부터 끝까지 정말 애인처럼 시간을 보내는 그녀...
작고 슬림한 몸에서 뿜어져나오는 농축된 연애감은
나의 정복욕과 쾌락에 대한 갈망을 모두 충족시키기에 충분하고도 남는다
이내 나는 그녀의 안에서 화려하게 절정에 도달하고
천천히 더 느끼라는 그녀의 말에 절정의 여운이 완전히 사라질 때 까지
그녀의 안에 머물며 장난스러운 키스를 즐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