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11.10
② 업종 :휴게텔
③ 업소명 :1004
④ 지역 :천안
⑤ 파트너 이름 :서우
⑥ 경험담(후기내용) :급달림에 1004로 예약 후
서우매니저 만났습니다.
먼저 침대에서 마사지를 받았습니다.
뭔가 손맛도 좋았고 압도 좋았네요
마사지 잠깐 받다보니 존슨도 흥분을 감추지
못해버리고..ㅎㅎ 시원시원하게 마사지
다받고 역립을 해줍니다.
서우언니의 이곳저곳을 빨며 몸을 움찔거리게
만들어버립니다.
서우언니도 몸이 달궈졌는지 저를 애무해주기
시작하네요
애무하면서 느끼는 신음이며 못짓등등 정말
좋았습니다.
저는 좀 짧게 마무리 되는 편이라 애무는
여기까지 받았습니다.
그후 장비를 착용하고 옆치기로 들어가봅니다.
처음엔 자세가 안잡혀 힘들었는데 점차
박을때마다 자세가 잡히기 시작하네요
한참을 옆치기로 쳐대다가
정상위로 변경하여 적극적으로 박아버렸습니다.
마무리 여상시도
제 위로 올라와 적극적으로 허리도 돌려주고
제 양손을 잡고 가슴을 만지게 해주네요
그렇게 하다보니 얼마 못버티고 발싸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