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11.10
② 업종 :휴게텔
③ 업소명 :CF
④ 지역 :강남
⑤ 파트너 이름 :마리
⑥ 경험담(후기내용) :과음하고나니 텐션이 너무 업되서 그만
CF로 가버렸습니다.
술에취해 휘청휘청 거리며 방으로 들어 갔습니다.
헛구역질을하는 도중 마리매니저가 들어와서
나에게 인새해줍니다
글고 애무를 시작하는데 술때문인가 뭔가 중력에 눌리는
기분이였습니다. 그기분에 BJ를받으니
고추가 죽억다 석다를 반복합니다
빨리는 도중 잘뻔했습니다.
정신을 차리고 보니 콘돔이 껴잇드라구요
그래서 바로 몸을 일으켜
마리매니저를 눕혔습니다.
술냄새를 철철 풍기며
삽입을했고 여러번 피스톤질했습니다
게속박아도 액이 안나와서
미칠지경 이였습니다.
시간은 게속 가는데 앞치기 하다가 힘들어 자세를 바꿔
뒷치기로 하다 여성상위로 위에서 흔들었습니다.
흔들림은 좋앗지만 그래도 나올기미가 안보였습니다.
그래서 그냥 손으로 받고 결국 발싸햇습니다.
손으로라도 싸게해주니 정말 좋았습니다.
여기는 항상 친절하고 서비스가 끝내줍니다,
다음에는 술에 취하지말고 맨정신으로 와서 제대로 즐겨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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