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11월10일
② 업종 :건마
③ 업소명 :행복
④ 지역 :평택
⑤ 파트너 이름 :나나
⑥ 경험담(후기내용) :
다른업소에서 3~4번을 달려밧지만 큰소득을 보지못하여 후기를 쓰지 못하구 눈팅만하다가
행복이라는 업소들려서 간만에 다시 후기를 쓸 처자가 생겨서 이렇게 후기를 올리는 바입니다
예명은 나나 언니 첫인상은 갸름한 이쁜얼굴~ 나이는 20중후반정도 되보이고 몸매는 약글램...
엎드려 누우니 마사지를 시작하는데 시원하네요
꽤나 강한 손압으로 격렬히 마사지를 해주는데 시원하고 좋습니다
나도 모르게 윽윽거리게 되더군요
그리고 은꼴 터치를 구사해주는데...내 존슨이 서서히 일어서는걸 알수있습니다 ㅎㅎㅎ
이제 기다리던 서비스시간!! 두둥!!
원피스를 내리는데 몸매 좋습니다....
어두운 공간에서도 몸매와 예쁜 바스트가 확연하게 보이는순간 마음속에서는 빨리빨리란 단어만 생각이 난다 ㅎㅎ
여시같은 느낌으로 달려드는데 일단 마인드 좋게 꼭지애무를 지나 야릇한 비제이...
너무~좋습니다
마구마구 빨려드는 느낌은..정말..좋더라구요ㅎㅎ
그리고 마지막은 비제이를 즐기며 핸플로 시원하게 발사......
간만에 즐달을 맛봤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