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11.9
② 업종 : 오피
③ 업소명 : 또또나
④ 지역 : 하남
⑤ 파트너 이름 : 니키
⑥ 경험담(후기내용) :
백마가 먹고 싶어 또또나 니키을 만났다.
나는 그녀의 호실을 받아 들어가서 그녀를 본다.
그녀의 쌍꺼풀이 짙은 눈 오똑한 코날 두툼한 입술
늘 생각하던 그 백마의 자태
나는 대화를 시도한다 근데 영어를 할 줄 안다고 하는데
뭔가 잘 알아 듣기가 힘들어서 대화를 포기하고
얼른 샤워를 고고
샤워를 하고 나와서 그녀를 바라보니
그녀가 나를 침대에 누우라고 한다
나는 침대에 눕고 그녀가 내게로 다가온다
나는 이제야 올 것이 왔구나
슬슬 긴장과 기대감의 바다로 빠져든다
그녀가 두툼한 입술을 나의 귀에 가져가고
그녀의 입술이 나의 귀를 귀여워해준다
뭔가 이상야릇하게 기분이 좋다
그녀의 입술이 나의 목선을 타고 나의 가슴 그 밑으로
약간 간지러우면서도 좋아서인지 내 몸이 꿈틀꿈틀거린다
그녀가 자신의 슴가로 내 동생을 괴롭힌다
아래서도 비벼주고 옆으로도 비벼주고
그녀가 내 동생에게 콘을 씌워서
나의 동생을 마구마구 괴롭힌다
내 동생은 어느새 로켓 발사 준비를 마친다
나는 한마리의 야수가 되어서 그녀를 강하게 눕혀서
나의 굶주린 입술은 그녀의 블랙홀 주위를 맴돈다
그녀의 거친 신음소리가 들린다 더 쎄게 하니 소리가 더 커지면 온 방안에 울려퍼진다
나는 옆으로 그녀를 눕혀서 하면서 그녀의 예쁜 엉덩이를 예뻐해주고
그녀의 엉덩이에서 찰싹하는 소리에 나는 더욱 더 흥분이 된다
시간이 다 되어가는 것을 느끼고 나는 뒤로 열심히 한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정자세로 강하게 발사를 한다
그렇게 발사를 한 후 작별인사를 하고 헤어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