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11-9
② 업종 : 오피
③ 업소명 : 후시딘
④ 지역 : 선릉
⑤ 파트너 이름 : 희주
⑥ 경험담(후기내용) :
급꼴려 바로 전화를하였습니다.
실장님 응대는 제가 이 가게는 실장님이 되게 친절하다 라고 친구들에게 말할수있을정도로 되게 친절하셨습니다.
늘상하던말들을 하고 대화를 마친 후 희주씨로 예약을 도와주셨습니다.
예약한 곳에 도착하여 노크를 한 후 방에 들어가니 20살 초반의 어린 희주씨가 부끄러운지 인사를 해줍니다.
스무살초반의 어린기운이 저에게도 퍼져오는군요. 같이 어려지는듯한 기분입니다.
키가 작고 이목구비가 뚜렷한.. 또한 자그마한 문신이 보이는 예쁨 + 귀염상의 처자였습니다. 그냥 예뻐요
어린 친구이지만 그렇다고 너무 어린티가 나지않는 성숙한 희주씨.
조숙한 여자처럼 목소리도 차분하고 조곤조곤 말하는게 마음에 듭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혼자씻는게 좋아 씻고나와 기다리고있으니 희주씨도 씻고나와 수건을 풀어헤치는데
몸매도 슬림하고 귀여운게 아주 밸런스가 잘맞네요
빳빳하게 세워진 제 물건에 희주씨가 콘을 씌워준후 제 위에 살포시 올라와줍니다.
제 위에 올라와있는 희주씨 모습은 여러분이 상상하시는 20살의 몸매가 아닙니다.
애기같은 얼굴에 나이가 어린 처자이지만 아래에서보면 아주 야릇하네요
희주씨가 위아래로 움직일때마다 가슴도 함께 위아래로 요동칩니다.
희주씨와 함께 즐기고 있는 이시간은 저마저도 한창 청춘일때로 돌아가게 하는 시간이였습니다.
하지만 마음만큼 몸은 따라주지않더군요... 희주씨가 위에있는 상태로 참지 못하고 마무리를 해버립니다.
함께 즐길때만큼은 분명 스무살같지않은 처자의 모습이였는데 시간이 끝나고 난 후 언제 그랬냐는듯
다시 애기의 모습으로 돌아온 희주씨
한얼굴에 두가지의 모습이 숨겨져있는 매력적인 처자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