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
3일 전
② 업소 첫느낌
시설 나쁘지 않았음
③ 매니저 첫느낌
몸매 엄청 좋음
⑤ 총평
3일전에 그렇게 보고 싶었던 포니 매니저 보고 왔네요
항상 처음 보는 매니저들은 첫타임으로 예약을 해
뭔가 그냥 저의 개인적인 의견이지만
첫타임이 매니저들 컨디션 및 상태가 제일 최상일 꺼 같은 생각이 들어
2시로 예약을 하고 갔습니다 .
건물은 낡은 건물로 보여 시설도 안좋겠구나 했는데
그리 나쁘지는 않았습니다
가운 갈아입고 담배 하나 피고 있으니 포니매니저가 바로 들어오네요
와꾸는 프로필이랑 비슷 . 태국삘은 확실히 안나는 데 제 입장에서는 이쁘장한 와꾸였습니다
샤워서비스는 그냥 같이 씻고 씻겨주는 정도였습니다
특별한 서비스는 없었습니다
ㅇㅁ 타임으로 들어갔는데 처음에는 기본 삼각 정도만 해주다가
ㄸㄲㅅ 엄청 깊숙히는 아니더라도 맛보기식 ? 으로 조금씩 해주는데
간질간질하면서도 짜릿하고 느낌 엄청 좋더라고요
역립 시도하는데 처음에는 조금은 내빼는 식으로 했는데
포니 매니저도 좋았는지 ㅅㅇㄷ도 커지고 엄청 느끼네요
본게임 시간은 15분 채 안되서 끝
끝나고 나서 이제 나가겠구나 했는데 옆에서 시간 알람 울릴 때 까지
같이 말도 섞어주고 스킨쉽도 조금씩 하다가 알람 울려서 나왔습니다
서비스는 조금은 하드한 정도 였는데 역립 같은 거나 끝나자마자 나가지 않고
옆에서 더 같이 있는 마인드가 좋았던 거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