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11/9
② 업종 : 안마
③ 업소명 : 맛동산
④ 지역 : 역삼동
⑤ 파트너 이름 : 혜자+유라
⑥ 경험담(후기내용) :
아침부터 라인업 확인 후에 바로 예약 문자 넣고
간만에 맛동산으로 갔습니다.
후기보니까 혜자가 인기가 많다고 하고
앞으로는 보기 어려울 수 있기도 해서 낮걸이로 달리기로 결정했습니다.
실제로 보니까 성형 느낌도 거의 없으면서 몸매도 풍만해서
처음부터 적극적으로 애무가 들어올때 벌써 홍콩으로 갈 것 같았습니다.
공수를 바꾸어서 이번에는 제가 열심히 꽃잎과 ㅅㄱ를 열심히 탐했습니다.
물도 잘나오고, 잘 느껴서 그런지 바로 시작하고 싶었습니다.
넣어달라는 신호를 감지하고 바로 장비하고 시작했습니다.
다양한 자세로 열심히 하다가 정상위에서 시원하게 마무리했네요ㅋㅋ
마치고 아쉬움이 남아서 슈퍼파워 추가해서 유라라는 친구를 만나봤네요.
이친구도 몸매도 좋았고 무엇보다 말을 재미있게 해서 30분이 정말 길고 재미있게 느껴졌습니다.
너무 하드하지 않고 그렇다고 심심하지 않아서 좋았습니다.
아무튼 즐겁게 잘 스트레스를 풀 수 있어서 만족스러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