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11월 10일
② 업종 : 휴게텔
③ 업소명 : 두정동588
④ 지역 : 천안
⑤ 파트너 이름 : 진아
⑥ 경험담(후기내용) :
이른새벽부터 발기되어있던 이놈...
아침까지 발기가 되어있어서 오늘은 정말 풀어야겠다고 다짐..
588에 예약문의를 하니 아주 이쁘고 귀여운 언니가 있다고하여 바로 예약하고 시간맞춰도착했더니
호수를 안내받고 문을 바로 열었는데 얼굴이 작고 이쁜언니가 반갑게 맞아주네요
방에 들어가서 샤워를 후딱하고 나와서 보니 진아언니는 홀딱벗고 앉아 있었어요
그리고나서 삼각애무와 bj를 시전하는데 귀두를 혀로돌려가며 아주 맛나게 빨아주는데 정말 너무 좋더라구요
그러다가 이제 69자세로 하자고하니 보지를 제 입쪽으로 갖다대주니 보지가 아주 도톰하니 맛있게 생겨서 너무 좋더라구요
그래서 저는 그냥 맛나게 빨아보는데 정말 너무 좋아 미칠것 같았습니다
그리고 바로 정상위로 눕히고 키스를퍼부으며 강하게 펌프질을 해보는데 와 이건 완전 좁보가 맞는거 같습니다
그래서 전 그럼 콘끼우고 위에서 해줘 하고는 서비스를 받는데
아고 가슴부터해서 혀로 간지럽히듯이 애무하면서 신음까지 내주니 아주 죽을거 같았습니다
그러다가 이제 다시 정상위로 눕히고 키스를퍼부으며 강하게 펌프질을 해봅니다
다시 자세를 체인지하고는 이번엔 허리를 잡고 당기며
천천히 박아보는데 역시 제 꼬추가 흥분하여 아주 날뛰더군요 ㅎ
그리고 바로 정상위로 눕히고 두다리를모아서 올리면서 또 강하게 박아봅니다
그러니까 효민이는 막 소리를 지르고 있는 모습이 너무 좋더라구요
저는 다시한번 정상위에서 강강강으로 박아대니 ''아아아 오 오빠 아응'' 하며 연신 신음소리를 질러 대는데 너무 너무 좋더라구요
그러다가 다시 자세를 체인지하고는 이번엔 뒤치기로 의자에 양손을
얹게하고는 서서 뒤에서 시작하는데 완전 몸매가 아주 예술이네요
다시 자세를 옆치기로 바꿔서 한손으론 가슴을 만지며 박다가 도저히 못참겠어서
싸제꼈네요...ㅋ
느낌죽여주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