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11.10
② 업종 : 건마
③ 업소명 : 우루사
④ 지역 : 계산동
⑤ 파트너 이름 : 아리
⑥ 경험담(후기내용) : 집에 가는길에 버스 안에서 여러 업소 출근부를 염탐중에
우루사에 아리언니가 유독 눈에 들어서,고민없이 바로 전화드리고 갔습니다.
아리씨가 문열고 들어오는데 그모습이 그렇게 섹시한지 처음 알았어요ㅠㅠ
처음이여서 긴장을 많이 했는데 ㅠ 말씀드렸더니
낯선 분위기에 불편하지 않도록 배려해 주시는게 눈에 보였습니다.
시작부터 뭔가 좋은 느낌이 들었습니다ㅎㅎ
처음에애무 해주시는데, 신세계를 맛봤네요.
제가 민감한 부분은 엄청 민감하고 둔한 부분은 상당히 둔한데.. 대체적으로
제가 긴장하면 ㅠ 아랫도리에 힘이 잘 안들어 가서 가끔 애먹는 스타일인데,
잠깐 제가 아리씨 애무하는 동안에 갑자기 죽어서 당황했는데,
싫은내색하나 안하시고 힘드셨을텐데 다시 힘이 콱 들어가게 해주시고
제가 스킬이 많이 부족해서 많은 체위는 못했지만,
잘 리드해주셔서 오랜만에 정말 너무 좋았습니다
후배위에서 뒷태를보면서 박았는데 신음소리도 좋고 신세계였습니다
속궁합이 참 무시할 수 없는 거라는 걸 새삼 느꼈네요..
그렇게 짧은 시간만에 사정한적은 처음인듯.. 뭔가 빨려들어가는느낌이들었고
후배위 하는데 제가 오랜만이라 너무좋았습니다.
그렇게 전투를 무사히 마치고 집으로 복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