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2019년 5월 말
② 업종 : 페티쉬
③ 업소명 : 시그널
④ 지역 : 강남
⑤ 파트너 이름 : 김지은
⑥ 경험담(후기내용) :
이 날도 시그널에 방문 하기 위하여 오전 10시가 되자 마자 전화를 하기 시작했습니다
역시나 이어지는 통화중 이라는 알림음.....방문을 포기할까? 하다가 이왕 마음 먹은거 계속 전화했답니다
결국 이번에도 수십통의 전화 끝에 연결이 되며 예약을 진행할 수 있었답니다
제가 원하는 시간대는 빠른 시간대인지라 가능한 매니저가 몇 없었는데 그 중 김지은 매니저로 초이스 했답니다
예약 시간에 맞춰 업소에 도착 후 샤워를 하고 기다리니 곧 김지은 매니저가 들어옵니다
김지은 매니저를 처음 본 느낌은 '와 진짜 슬림하다' 였던 것 같네요
다리도 가늘고 발도 작고 슬림한 라인 좋아하시는 분들은 좋아할 것 같았습니다
이 후 간단하게 성향에 대해 이야기 하고 플레이를 시작했습니다
전 사실 막 하고 싶다는 플레이가 크게 있는 편은 아니라서 매니저 스타일에 맡기는 느낌으로 한답니다
김지은 매니저는 S 매니저이기에 따로 비제이 서비스는 없습니다
이번에는 전 약간의 섹드립과 수치플 느낌으로 플레이를 진행했답니다
그러면서 허용되는 범위 내 옷 위로 가슴과 다리를 만지고 했답니다
잠시 짧게나마 풋잡으로도 하고 핸플로 플레이를 마무리 했답니다
제가 페티쉬를 많이 다닌건 아니었지만 제 느낌상 플레이는 전체적으로 무난한 느낌이었습니다
슬림한 스타일을 한 번 보고 싶다면 김지은 매니저 괜찮지 않을까?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