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
저번주 금요일
② 업소 첫느낌
깔끔함
③ 매니저 첫느낌
괜찮았음 평타정도
⑤ 총평
최근 다른 휴게텔에서 내상을 당한 적이 있어
이번에는 꼼꼼하게 후기와 여러 가지 살펴본 후
방문을 하게 되었습니다
전화상으로 전에 아무래도 내상을 당해 실장님께 여러가지
물어봤었는데 친절하게 다 잘 대답해주시더군요
오피스텔은 신축이라 그런지 시설도 깔끔하고
위치도 찾기 쉬워서 괜찮았습니다
주변 교통편도 좋았고 바로 지하철 주변이다보니
들어가니 지은 매니저가 반겨주는데 지은이
태국삘은 별로 나지도 않고 한국어나 영어도 조금은 할 줄 알아서
간단하게 얘기 좀 하다가 시간도 제일 짧은 코스로 하기도 했고
이러다가는 서로 얘기만 하다가 나갈 꺼 같아 같이 샤워하러가자고
말 할 타이밍에 지은이가 먼저 웃으면서 샤워실 가자며 이끌어주네요
먼저 분위기나 스킨쉽 리드도 잘해주고 샤워 끝나고 나서도
도발적으로 ㅅㅂㅅ 도 해주는데 하드합니다
다만 아쉬웠던 거는 ㄸㄲㅅ 가 없었다는 점?
그래도 ㅉㅇ도 적당하고 먼저 리드도 잘해주고
자세 체인지던 뭐던 열심히 잘해줘서 괜찮았던 거 같아요
이 주변에 온다면 다시 찾게될 꺼 같은 ?
엄청난 즐달은 아니지만 평달 이상정도는 하고 왔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