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10월 중순
② 업종 : 스파
③ 업소명 : 영동스파
④ 지역 : 논현
⑤ 파트너 이름 : 해라
⑥ 경험담(후기내용) :
저는 서울 사는데 간만에 고향에서 아는형님께서 올라오셨습니다.
평소에 마사지 받는 걸 좋아하는 형님이셔가지고 마사지 잘하고 물도 뺄만한곳 없냐고 물어보셔서
생각을 해보다가 영동스파가 안성 맞춤 인거 같아 방문하였습니다.
(고향에는 영동스파 같은 시스템이 되어있는 곳이 없어서요.)
주말 낮에 방문하게 되었는데 예약 하려고 전화 걸어서 바로 가능하다고 전화 안내받고
바로 달려 갔습니다. 영동스파는 갈때마다 느끼는거지만 교통편이 편리해서 장점 이에요.
제가 영동스파 다니면서 11번 관리사님이 실력이 뛰어나서 아는형님께 붙여드리고
나머지 아가씨 들은 뵙던 아가씨가 없어 있는 아가씨로 넣어 달라하였습니다.
가게 매니저님께서 알아서 관리사님이랑 아가씨 잘 넣어주셔서.
돈아깝지 않게 즐달하고 나온거같습니다. 주간이라 주간이벤트로 1만원 할인도 받고
아는형님도 영동스파가 가격도 착하고 관리사님 마사지도 잘하고 아가씨도 준수하고
다시 방문하고 싶다고 할정도로 잘대려 가줘서 고맙다고 하더라고요.
(별루면 우스겟소리로 때린다고 했었는데 만족해서 다행이였다는)
2월에 리뉴얼 되고부터 종종 다니고 있는데 갈때마다 만족합니다.
강북구에 사는데 약 1시간 거리이지만 그래도 찾아가게끔 만드는 영동스파 만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