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3일 새벽
② 업종 : 안마
③ 업소명 : 애플
④ 지역 : 강남
⑤ 파트너 이름 : 세라 실장
⑥ 경험담(후기내용) :
일단 제 연예를 나눌 실장님 상대로..
먼저 예약이 가능 한지 일찍 부터 시간 맞춰 업소에 전화 부터 때립니다.
통화를 할 때 카운터에서 걸려 오는 전화 받고 있는 이 목소리 주인공은 알고 보니 세라 실장 이었습니다..
그때 당시 전 모르고 있었으니..
단독 으로 1시간 신청 할 때 전화 받고 있는 실장님과 다소 흥분에 쌓인 듯 한 말투..
단독 1시간..
첫 만남은 이랬습니다..
눈을 마주 치는 순간 웃을 때 반가워 하는 듯 눈웃음이 보이고 얼굴이 활달 해 보이고 밝아 보이는 미소의 친근감이 느껴지는 친화적인 성격에..
먼가 강하게 끌어 당길 것 같은 섹시함이 느껴 졌습니다.
귀여움이 묻어 나는 둥근형을 가진 얼굴..
제 눈에는 누구랑 많이 닮았는데..
카와 무라 마야 닮은 듯한 싱크 있습니다.
그리고 동시에 제가 입꼬리를 올려 미소를 보이며 웃음을 쳐 주니 귀엽 다며..
귀여워 죽겠 다며 연발..
벗을 때 몸은 육감적으로 보이긴 한데 스트레스 때문 인지 몸에 살이 쪄 보였다는..
최근에 경락 마사지를 받아서 허벅지에 아주 큰 멍든 검은 자국이 있습니다.
그것 때문에 거부감이 느껴져서 할까 말까 고민을 많이 했는데 결정을 해야 되는 선택 장애가..
직접 보니 눈으로 보니깐 이건 좀 아니다.. 심하더군요..
제 눈에는 심하게 거부감이 느낄 정도는 아니 였으니 오히려 더 겁이 없어서 그런지 진행 했습니다.
이 정도 쯤이야..
샤워 끝나고 나면 침대 에서 몸에 오일 바르 는데 바디 마사지 서비스 있습니다.
몸이 부딧 치며 느껴 지는 살의 감촉이 얼마나 좋은지..
마른 애무 진행 들어 갑니다..
실장님 이다 보니 실력이 출중 합니다..
스킬이 소프트 하면서도 칼날 같이 날카 로움이 더해져 느껴지는데 직접 와 닿는 느낌이 묘하더군요..
그리고 나머지는 침대 에서 서로 뜨거운 연예를 펼칩니다..
정상위 부터 먼저 시작 하다가..
자세를 바꿔 역립 으로 아래쪽을 공략을..
소중이와 똥꼬 중심 으로 부드럽게 시작 하다가..
점점 동시에 혀가 지나 가면서 미친 혀놀림 앞에서 자극을 줘서 강렬 하게 빨립니다.
소중 이는 홍수가 터진 듯 촉촉 하게 물이 줄줄 터져 나오고..
방안에 올리는 요란한 신음 소리 까지 더해져 저의 귀를 자극을 시키고 저 또한 흥분 하다가..
강하게 혀를 파고 들어 갑니다.
왁싱을 해서 더 깨끗 했으면 더 좋을 련만..
무릎을 구부 리면서 하다 보니 하체가 점점 힘이 풀려서 그런지 중단 했습니다..
몸의 기가 완전히 눌려 빨려서 그런지 누워 있더군요..
오빠야 내 몸 좀 일으 켜줘..
제가 직접 상체를 잡아 당겨 몸을 일으켜 줬습니다.
그러자 콘돔을 씌운 자지는 발기는 죽어 있고..
죽어 있는 자지를 보면서..
무릎을 꿇고 하다 보니 하체가 힘이 풀리고..
혀를 강렬 하게 빨리 고는 이 기세에 질 수 없는 듯 자지 부터 세울 려고 이렇게 생각 했을 겁니다..
그걸 유심히 보던 실장님은..
자지가 푹 죽어 있네..
내가 자지 빨아 줄께..
혈기 왕성한 내 몸 이다 보니 발기 하는데는 무리 없었습니다.
그대로 정상위에서 삽입을 했습니다.
일단 키 차이 때문에 직접 올라 가서 입술을 덥쳐 봅니다..
천천히 삽입을 해 가며 즐기 다가 어느 새 딱딱 하게 변해 가면서..
점점 질퍽 해지는 듯 깊게 들어 가면서 강하게 들어 갑니다..
점점 조여 오는 쪼임에 더 이상 견디지 못하고 발싸..
침대 에서 서로 대화를 하다가 벨이 울리고 방에서 나올 때 눈을 마주 치며 직접 입맞춤을 하고..
이렇게 헤어졌습니다.
그 이상의 상상은 생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