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11/11
② 업종 :휴게텔
③ 업소명 :BMW
④ 지역 :동탄
⑤ 파트너 이름 :메이

귀여운 와꾸에 꼴리는 몸매를 지닌 메이양
언젠가부터 메이를 보러가는게 일주일의 가장 큰 이벤트가 되었네요
한번보고나서 그녀의 이쁜 몸매에 확 빠져버렸는지라...
자꾸 또 가게되는 저의 발걸음...
마인드까지 더 좋아서 더더 끌려버리는 이마음
오늘도 메이와 질펀한 섹스 한판을 하고왔는데요
오늘따라 떡감이 유난히 더 좋았던거 같습니다
쪼임도 좋고 떡감도 좋은 메이양
그 엉덩이에 푹~ 파묻혀서 살수만 있다면..ㅋ
탱글탱글하니 쫀쫀한 그 방뎅이를 만지기만 해도 벌떡 서버리는
저의 똘똘이놈
앞뒤 앞뒤로 연신 박아대고 이쁜엉덩이 뒤로 박아대는 그맛
메이의 엉덩이에 닿는 그 살결느낌 너무 좋네요
쎅씅 다 하고 침대에 누워서 남는 시간 안고 있다가
음료 한잔 먹고 나왔네요
나가는길에 뽀뽀 찐하게 해주고
아쉬워하는 메이를 뒤로하고 빠이하고 나오는데..
또 들어가고 싶다는.ㅋ
조만간 또 메이 보러와야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