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11/11
② 업종 : 안마
③ 업소명 : 변강쇠
④ 지역 : 강남
⑤ 파트너 이름 : 옹녀
⑥ 경험담(후기내용) :
가격 싸고 언니들이 좋아서 그런지
야간에는 대기가 기본입니다.
언니가 무지 많은데도..손님도 많고..
기본코스인 FKK클럽 투샷 16만원으로 결제하고
샤워하고 TV보며 대기 좀 하다가 클럽 입성!!
제가 선택한 언니는 옹녀라는 늘씬글래머입니다.
풍만한 가슴에 168정도의 몸매가 눈에 확 뜁니다.
얼굴은 어느정도 상급에 들어갈 섹시 룸필입니다.
탱탱한 가슴은 벗고 나서 확인하니..자연 C컵정도 될듯히네요.
전체적인 비율이 참 좋은 언니였습니다.
비율 좋은 몸은 봐도봐도 이쁜거 같습니다.
조명이 매우 화려한 관전클럽 장소에 들어가서 대략 중앙 부분으로 절 끌고 가서
BJ를 곧바로 시작하고 대기하는 언니들이 2명이 붙어서 추가 서비스를 해줍니다.
대기 언니들도 매우 좋은 사이즈여서...
말이 대기이지..그냥 쉬고 있는 언니라고 해야될거 같습니다.
주위를 둘러보아도.. 모두 메인급 언니들입니다!!
약간 정신은 산만하기도 하지만 언니들이 추가 서비스해주고
주변에서는 막 박고 있고.. 서비스 받는 아저씨도 있고
볼거리는 많아서 심심하지가 않습니다. ㅎㅎ
FKK클럽의 핵심은 서로 연애하는 장면을 본다는거 같습니다.
이 부분이 사람을 묘하게 흥분시키는 점이 있습니다.
두번째 흥분 포인트는 분위기가 상당히 꼴릿하고 리얼하다는거죠.
서로 게의치 않고 자연스럽게 그냥 즐기러 모인 사람들 같습니다.
말초신경을 완전히 자극해서 말려 죽이는 느낌이 듭니다.
음악과 조명이 너무 강렬하게 뇌리에 박힙니다.
혜자 가격... 투샷.. 상급 언니들.. 관전클럽.. 역시 FKK클럽은 중독성이 있네요!!
갔다온지 얼마 안되었는데 또 가고 싶어집니다. 사실 매일 가고 싶네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