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11월 9일
② 업종 : 휴게텔
③ 업소명 : 스타일
④ 지역 : 안산
⑤ 파트너 이름 : 나나
⑥ 경험담(후기내용) : 제가 지금껏 본 태국여자들중 최상급의
와꾸몸매 다 갖춘 인형같은 완벽한 나나였습니다.
하여간 눈을 바라보고 있으면 완전히 빠져듭니다.
눈으로 말은 하는 여자라고 표현하고 싶네요.
침대에누워 나나랑 애무를하는데
금방 부드러운 액들이 봉지의 주위를 적셔줍니다 곧장 밀어넣고
천천히 삽입하는데 구멍이 움직입니다.
근데 저는 좀 오래하는 편이라 느긋하게 체위바꾸며 연애을 즐겼고.
나나 눈빛이 너무도 흥분되어 내 눈을 바라봐 달라고 하며
그 섹시한 눈빛을보며 개운하게 사정했습니다.
첫샤워할때는 같이 샤워실에 들어와 제 똘이는 깨끗이 부드럽게 씻겨주었습니다.
그때부터 흥분되어 거의40분동안 참다가 발사해서 그런지
피로가 확풀릴정도로 개운하게 하였습니다. 태국녀들과 하는것이 처음엔 흥분도 많이 되고
신기하고 신비롭게 여겨졌었습니다. 흑백TV와 칼라TV의 차이점이라할까...??
뭐 당연히 생김새가 다르니 흥분감은 더높습니다.
그럼데 이젠 저도 많은 경험을하여서 그런지 국제결혼이라는게
멀게만 느껴지지 않을 정도로 태국녀들도 한국녀처럼 느껴지네요.
이쁜 태국녀 대리고 살면 참 좋을것같습니다.
오피시설 깨끗하고 호텔식 깔끔한 수건도 좋고
침대도 좋고 다 좋습니다.
나나는 꼭한번 다시보고 싶습니다. 이정도면 뭐 정보 다 말한듯하네요.
끝도없는 욕정이 다들 왕성하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