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11월 11일
② 업종 : 건마
③ 업소명 : 달빛바디테라
④ 지역 : 선릉
⑤ 파트너 이름 : 아름
⑥ 경험담(후기내용) : 한동안 운동을 쉬다가 이런 저런 핑계보다도
술을 먹다보니 아무래도 다음날 움직임도 그렇고 속도안좋고
그렇게 한참을 운동을 빼먹다가 보름만에 무리를 했나봅니다
온몸이 쑤시고 아파서 강한 압보다는 부드러운 오일을 마사지가 생각나
달빛바디테라피로 오전에 전화드리고 오다행히
주간할인 이벤트라는게 있어서 이런것도 하나하나 잘읽어보면
단돈 1만원이라도 할인받는거 자체가 저는 좋다고 생각되네요
90분코스로 첫타임 할인 이벤트를 시도해볼껄 했지만
이미 오전 11시 30분이 지난상황이라서 다음에는 첫방문 시스템도
활용해볼생각입니다
차를 가져갔구요 지하주차장이 상당히 넓습니다
그래서 인지 야간이든 주간이든 언제 가도 주차로 인해
시간 낭비할시간은 없는듯했어요
주차부분이 예민하고 주간시간때는 주차부분으로
난감해서 막 지각한적도있는데 여긴 그러지않아서 좋았습니다
주차하고 차안에 있는데 아직 준비중이라고해서
준비하는데 신호 떨어지자 마자 무섭게 바로 엘레베이터를
타고 올라갑니다
문앞에가는 섹시하고 예쁜 친구가 문을열어주네요 이름을 물어보는데 아름라고해요
평소 말수가없는 저도 먼저 나이를 묻고 이름을 물어보며
눈이 정화가되어서인지 저도 모르게
호구조사하듯 이것저것 물어보는데 친절하게 대답해주네요
샤워마치고 베드에 눕자 마자 마사지가 시작되고
마사지는 그야말로 딱이네요 근육통강하거나 뻐근하신분들
오일 자체가 날이 쌀쌀해져서인지 따듯한게 쫙 퍼지면서
몸자체가 나른해집니다
손놀림 하나하나 움직일때마다 움찔하고 짜릿함이 강하구요
젊고 예뻐서인지 베드 구멍속에 내표정은 안보이니
그냥 싱글벙글하며 시간가는줄모르고받았습니다
등쪽이며 하체까지 아주 깔금하게 진행해주고는이어지는
밑으로손넣기 기술 ~
돌아서 더욱 자극적인데 눈을 못뜰정도로 야릇하고 므흣하고좋았습니다
계속되는 오일로 자극적이게 저를 텐션올려주더니
어느순간 서해부시간이 다가오네요
잔잔한 음악소리에 마사지받으며 서해부까지받으니
최고였어요 와꾸몸매나이도 어려서인지 젊은사람들도
아님 저같은 중년들이가도 편안하게 대화해주며 마사지 해주기에
모든연령이 가도 호불호 없이 즐길수있는 부드러운 오일마사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