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월요일
② 업종 :건마
③ 업소명 :블랙라벨에스테틱
④ 지역 :부천
⑤ 파트너 이름 :아영
⑥ 경험담(후기내용) :
추워져서 그런지 마사지가 정말 마구마구 땡겼는데
상담하면서 블랙라벨로 결정하고 다녀오게됩니다
귀엽게생긴 아영샘이 안내해주는데
몸매 슬림하고 귀여운 외모가 좋습니다
방에들어가니 음악소리며 조명이며 아주 아늑하고 괜찮네요
샤워하고 방으로가 가운벗고 기다리자
다가오셔서 마사지 시작하는데 따듯하면서도 시원합니다
쌀쌀한날이지만 오일이 뜨뜻 해서 전신이 릴렉스됩니다
요즘 등쪽 날개뼈쪽부근이 담에 걸린듯 뭉처있는게
움직이면서 느끼는데 어깨부터 내려오면서 부드럽게
집중해서 마사지해주는게 너무 시원하고 상체로 하체로
충분히 잘풀어주었어요
후끈달라오르듯 밀착감 강하게 마사지를 한참을 받가보니
어느순간 끝이나는 시간이 온듯합니다
너무 몽롱한 상태여서 뭐라고하는데 뭐라고하는지몰랐는데
나가서 수건을 따듯하게 데워온듯해요
마사지받고난 자리를 따스하게 타올로 감싸주고는
돌려누워 다시 오일을 적셔주며 마사지는 시작됩니다
더욱 부드러워지고 자극적이라 그런지
흥분까지되는게 이촉감 그리고 손움직임에서 느껴지는 이자극이
중독성이 강할정도로 정말 좋았습니다
전면이 끝남과 동시에 림프 서비스들어오고
그렇게 모든 시스템이 끝이납니다
마무리 샤워하려고일어나는데 미끄러지지말라며
매너있게 큰나큰 나를 잡아주기도 ~
끝나고 너가라~가 아닌 문앞까지와서 배웅도해주고
전체적으로 흠잡을만한곳없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