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11/11
② 업종 :건마
③ 업소명 :한입만
④ 지역 :강남
⑤ 파트너 이름 : 지안
⑥ 경험담(후기내용) :할일없어 집에서 영화 보다가 자꾸 미니스커트 입은 여배우가 눈에 밟히길래..
물한번 빼러가야겠다 싶어 사이트 뒤적거리다..오피는 왜케 비싼건지..
그냥..며칠전 한번 들렸던 건마 한입만에 전화합니다...
저녘이고...한참 바쁜시간때라... 당연히 바로 안될줄 알았는데...
바로 오시면 가능하시다고 실장님께서 그러시네요!^^
감사감사
실장님이 알려주신 주소로 가서 대기~방까지 전화로 안내해주시는 친절함ㅎㅎㅎ
안내받은 방에서 노크.. 섹기있는 여자가보입니다..
그래도..!20대인데 이정도면 감사합니다...이름은 지안이 라고하구요..
매우만족.. 슬림하고 나올땐 나오고 ...!
만족하며 플레이 시작......마사지를 받자마자.. 아까보든 영화장면이 떠올라
바로 서비스해달라고 부탁했습니다! ㅎ...
키스도 잘받아주고... 터치도 수위보다는 관대한 편이라... 서비스 돌입하고
꽤 몰입하게 됩니다 보빨도 열심히해보고..자지도 실컷 먹여주고..그래서 그런지
평상시보다 시간을 다못채우고 일찍 발사해버리고말았네요
발사후 기분은 나른합니다..
마인드는 좋은친구이니... 많이 많이 보셔도 좋을듯싶습니다
이상 글을 마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