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11 월 10 일
② 업종 : 안마
③ 업소명 : 더투썸안마
④ 지역 : 잠실
⑤ 파트너 이름 : 영희
⑥ 경험담(후기내용) :
일요일저녁 비오는날 즐떡했습니다
제가추천받아서 본 아가씬 영희입니다.
와꾸 : 중상
몸매 : 육덕진 하얀몸매
서비스&마인드 상상 언니입니다.
뭘 이야기해도 다 받아주고 no 가없습니다.
탕안에서도 다 받아 줄 정도로
마인드가 좋구요 침대에서도 하다가 조금 쉬자고해도
무조건 물을 뺄려기보다 저랑 친해지는걸 원하는거 같았습니다.
그래서 전 그 진심이 닿아서 같이 웃고 즐기다 보니 싸지도 않앗는데
벨이 울리는데 영희가 대뜸 이제부터 시작이에요 이러면서
다시 즐기기 시작햇습니다.
근데 빨리싸야되는 압박감이 들었지만 저를 달래주네요
그래서 벨이 2번 울리고 세번째에 쌋습니다. 싸고나서
바로 방에 나온게 아니고 여유있게 담배도 피고 몸도 씻고 그러고 나왓네요
실장님이 직접 오셔서 반겨주는데 좋았냐고 물어보는데
이건 말로는 표현하기 힘들고 그냥 웃음만 보이니깐
라면한개 먹고 가라고 하고 따뜻함이 가슴 끝까지 느껴집니다.
실장님의 권유로 라면도 먹고 잠도 한숨자고 하니깐
밖에는 비가 그쳤네요
종종 이렇게 한번씩은 즐겨줘야 될꺼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