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11/11
② 업종 :립카페
③ 업소명 :한입만
④ 지역 :강남
⑤ 파트너 이름 : 희연
⑥ 경험담(후기내용) :나도 립카페를 좋아해서 강남지역 강부지역 안가리고 다니는
사람중에 하나다.
그런데 친구가 칭찬하는 립카페가잇다.
강남 한입만. 그곳에서 대부분의 매니저를 보았는데
매니저 얼굴도 괜찮고 서비스 마인드 매우만족 추천해준 립카페
그곳에서 처음접한 희연씨. 방까지 전화로 안내를받아 노크를 하고
기다리는데 문을 열어준다.
첫인상은 상급 정도의 어리고이쁜얼굴
방에 들어가자마자 살갑에 맞이해준다.
마치 기다리던 애인 인거마냥 그순간 마음이 풀리며 좋아진다.
샤워하고 나오니 희연씨 브레지어에 팬티만 입고있다.
몸매가 아주 휼룡한게 팬티 사이로 보이는 엉덩이도 탄탄
가슴이b컵정도로 만질게 많다.
서비스도 능숙하게 원하는게 뭔지아는 사람처럼 잘해준다.
당분간 강남 한입만을 쭉 이용할거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