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11/11
② 업종 :건마
③ 업소명 :벙커
④ 지역 :인천
⑤ 파트너 이름 :노이
⑥ 경험담(후기내용) :
노이 관리사님.^.^
후기 몇개 보다가 달리기로 마음 먹었습니다.
제가 뚜벅이라서 택시타고 갔습니다. 내려서 연락을 드리니
친절하게 설명을 해주시더라구요. 어렵지 않게 가게 찾아 들어 갔습니다.
샤워 하고 조금만 대기를 해달라고 하네요
흔쾌히 알았다고 하고 샤워하고 나와서 룸에 들어가 침대에 누워있었습니다. 똑똑 노크소리 들리더니
언니한명 들어 왔습니다. 인사를 하는데 카운터에서 설명은 들었는데
이쁘장하게 생긴 노이..ㅎ
청순하기도 하구요 섹쉬하기도함 거기에 글래머러스한 바디라인 까지 ㅎ 아주 좋았습니다.
짧은 시간동안의 교감을 나누어야 해서 부랴부랴 했는데 언니가 서두르지 않고 하나하나
챙겨주면서 해주는데
마인드 너무 좋았습니다. 마사지도 괜찮게 하고
서비스에서도 비제이도 좋구요! 핸플도 잘하고 서비스 정말 좋아요..^^
즐겁게 달려서 너무 좋네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