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소 - 레드하우스
방문날짜 - 19.11.05
매니져 - 나비


내용 -
세상에서 제일 섹시한 나비를 만나고 왔습니다.
나비의 얼굴을 보자마자 할수 있는 말은 그냥..
온니 섹시.. 입니다.
다리 라인부터. 허리. 그리고 몸매.. 그리고 얼굴까지.
섹기가 흐르네요.
나비와 함께 대화하다가 샤워를 하러 갑니다.
벗은 몸을 보니 더더욱 미치겠네요. 그렇게 나비가 저를
씻겨줍니다. 오빠가 미끄러 지지 말라고 다리를 발로 살짝 밟아서
시원하게 씻겨주고 물다이로 갑니다.
바디가 시작됩니다. 아. 진합니다. 바디를 한참 하고
애무가 들어옵니다. 입의 부황실력이 엄청 좋습니다.
정말 기분좋게 부황 세례를 받고 다시 앞판.. 반복..
바디와 애무.. 정말 쉴세 없이 지극히 오랫동안 애무를 펼쳐줍니다.
그렇게 긴 물다이가 끝나고 나비가 이어갑니다.
침대에서 부드럽고 짜릿한 느낌의 애무가 저를 더더욱 행복하게 합니다.
그렇게 시원하게 애무를 하면서 저도 나비를 공략..
아주 이쁜 꽃잎을 머금고 행복합니다.
나비와 합체.. 쪼임이 장난 없네요. 나비의 신음소리 들으면서
미친듯이 몰아쳐서 시원하게 나비처럼 날아서 벌처럼 쐇습니다.
정말 기분 좋았습니다.
나비 훌륭한 매니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