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어제 뉴페왔다는 소식듣고 방문
② 업종 :휴게텔
③ 업소명 :휴게텔
④ 지역 :대전시 유성구
⑤ 파트너 이름 :제니
⑥ 경험담(후기내용) :
언제나그렇든 호실받고 입장.. 문열어주는데 왠 다람쥐한마리가 사람을 쳐다보네요.. 그정도로 귀엽습니다 미쳤다고보면됩니다
근데 얼굴이 좀 통통해서 아.. 몸매는 별로겠구나 했는데.. 웬걸.. 샤워타임때 다벗고 딱들어오는데 정말 군살 1도없고
아담한게.. 몸매가 콜라병에 미쳤습니다.. 근래 이렇게 뽀얗고 매끄럽고 훌륭한 바디라인 처음봅니다 진짜 보시면 제가 왜이렇게
설명드렸나 알겁니다.얼굴은 통통한데 몸은슬랜더에 가슴은 터질듯하고 힙라인도 아주 훌륭합니다..
본게임들어가는데 이친구.. 서비스도 뭐흠을잡을데가 없습니다.. 서비스도 하드하게 오~래 여기저기 다해줍니다 그냥 제몸 겁탈당했네요
그리고 노콘 추가하고 본게임 들어가는데 이친구 벌써아래가 홍수네요.. 가슴좀 빨아주고 아래만져보니까 이마 물난리 나있습니다..
제 똘똘이 를 꼽았다가 한번빼봤는데 물이 질질흐르네요.. 정말 잘느낍니다 여상으로 찍어주는데 물이 질질흐릅니다 못참고 자세바꿔서
뒤로 3초정도 넣고 가만히 있다 뺏다 반복했는데 물이 콸콸 나옵니다.. 흥분되서 미치는줄알았습니다.. 그렇게 천천히 즐기면서하려고했는데
그모습에 그만 너무흥분돼서 참지 못하고 질사해버렸네요.. 물이랑 정액이랑 같이떨어지는데.. 하.. 이번주 내로 또가서 이번에는
길게 끊고 놀아야겠습니다. 너무아쉽네요
새로운 지명 생긴것같고 제니만 지명할 생각입니다.
언제나 휴게텔은 엄지척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