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초에 기분좋게 다녀와서 다시 다녀온 뉴필링
매번 혼술로 혼자 다니다가 친구랑 같이가니까 더욱 즐겁고
뭔가 기분이 업되어서 그런지 제가 리드하며 진행했는데
실장님이 잘초이스해주고 친구도 만족해서 너무 기분좋아 이렇게 간만후기남깁니다
마사지나 받자는 친구가 말꺼내는데 떠오른곳이 뉴필링이더군요
그때 친구랑 같이가서 제가 쐈던 기억에 친구가 바로 기억해냅니다
전화드리고 둘예약하고 바로 출발합니다
도착해서 코스정하고 저혼자갈땐 투샷했는데 친구는 투샷까진 아니라고해서
그냥 간단하게 건식으로 하자는거 제가 오일로받자고해서
c코스로 진행하기로하고 진행했습니다
술에 쩔고 씻도 못했었는데 샤워한번하니 몸이 가벼워집니다
방에 잠시 기다리자 매니저들어오는데 혹시 그때봤던 매니저인가하고
보는데 운명적입니다 또 예진매니저네요
알고 넣어주셨나? 싶었는데 여튼 너무 반가웠네요
그렇게 익숙하게 마사지 받으면서 느껴보는데
여전히 시원하게 잘눌러주고 비벼주는게 예술입니다
몸이 혈액순환이 되는듯 이날역시 뭉처있는 근육들
모조리 풀어주는데 너무좋습니다
대망의 서비스 타임이왔고 올탈을 시작으로 화끈한 서비스가 시작됩니다
오르락 내리락 비비는 부비 너무좋고
이어지는 립서비스와 강력한 핸플로 마지막은 강하게 발사합니다
참고로 예진이는 대화 패치도되어있어요
불편한점 전혀없습니다 ~~~~
친구는 번역기 썼다는군요 ㅋㅋㅋ
서비스 마사지 잘하는 정말 잘하는 예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