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2019/11/12
② 업종 : 오피
③ 업소명 : 러시아
④ 지역 : 동탄 능동
⑤ 파트너 이름 : 베라
⑥ 경험담(후기내용) :
날씨가 많이 쌀쌀해졌습니다 감기조심하세요
감기기운에 누워있다 후기들만 내려보다 급 꼴릿해져
오랜만에 백마언니와 놀러 러시아 방문합니다
한번 달려야겠다 생각하고 프로필 보고
베라 언니 만났습니다
첫인상이 금발에 얼굴 정말 이뻐요
슬림체구에 샤워서비스 받을때 품에 쏙들어오니 좋더군요
침대에서 가슴만지면서(핑유더라구요 남자들의 로망 이거보고 솔직히 흥분 100프로)
천천히 콘끼고 허리움직이는데
부끄러운지 살짝 고개 돌리는데 이미 거기는 축축히 젖어있더군요
처음에는 깊지않게 살짝살짝 꼽다가 분위기좀 타고
제대로 스피드있게 허리 움직이니
베라 언니가 참지못하고 좀더크게 섹소리내면서
두손으로 제얼굴을 감싸쥐더니 딥키스를 하네요
그렇게 피스톤질하면서 그녀의혀가 제혀를 감싸는데
천국인줄 알았네요
그렇게 쌀것같아서 도중에 후배위로 자세 바꿔서
강강강으로 꼽는데 침대에 엎드려 있는 그녀의
엉덩이를 양쪽으로 벌려서 아날이 쪼여지는걸 구경하면서
시원하게 발사했네요
그녀의 아날도 핑크색으로 앙증맞고 귀엽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