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2019.11.11
② 업종 :휴게텔
③ 업소명 :로렉스
④ 지역 :안양
⑤ 파트너 이름 : 릴리
⑥ 경험담(후기내용) :
하.. 로렉스에 서비스를 받으러 자주다녔지만 뉴매니저의 옵션은 별로지만
실장님 추천으로 릴리를 보고왔습니다.
업계첫입문이라며 살살다뤄달란소릴들으니 갑자기 절로 흥분이 ...
슬렌더라도 해서 그냥 말랐구나 했는데 은근 볼륨감도 있더군요 사실 전가슴에 연연하지않아서...
어린나이라 매끈한피부에 진짜 어려보이는 외모가.. 장난없네요진짜 터치만해도 수줍어하는 릴리
진짜 삽입하기도 아까운 아이였네요 ㅋ 그렇치만 넣어야죠... 넣었습니다..
바로 쌌네요... 장난없습니다. ㅋㄷ을 꼈는데도 그 느껴지는 느낌,...
조루는 아닌데... 왜이럴까요... 경험해보세요.. 저만 그런지...
그 매끈한 피부를 어룸만지면서 그좁은 구멍안에 넣는다는것 자체만으로 사정감 이빠이입니다.
하 서비스를 받으러 휴게다녔였는데 이제는 서비스해주러 가야할듯합니다.
끝까지 수줍어하는 릴리보면서 다음을 기약하고 나왔습니다.
60분코스가 10분처럼느껴졌네요 다음엔 더긴코스로 봐야할꺼같습니다.
진짜 강추입니다. 제 취향까지 바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