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11/10
② 업종 :건마
③ 업소명 :홍등
④ 지역 :인천
⑤ 파트너 이름 : 채영
⑥ 경험담(후기내용) :
저녁에 친구랑 둘이 간만에 모여서 맥주 먹고잇는대
친구놈이 갑자기 급 꼴리는 얘기를 해서 둘이 술먹다말고 집을 뛰쳐나왓지요ㅋㅋ
전화하니 실장님이 친절하게 받아주시네요
운좋게 바로 예약이 됫네요 아싸라비아ㅋ 얼른 택시타고 고고씽~~
저는 평소 보던 채영씨 보고 친구는 머 알아서 다른언니 봣네요. ㅋㅋㅋ
저는 머 저만 잘받으면 그만이라 ㅋㅋ
도착해서 방에 입장하니 채영씨가 들어옵니다~~
저를 알아보고 너무 반갑게 반겨주네요 ㅎ
활짝웃는얼굴이 지금도 아른거립니다 ㅋㅋㅋㅋ이맛에 지명만드는거죠 ㅋㅋ
귀여워서 머리한번 쓰다듬고 바로 마사지 시작!!!
마사지는 시원하고 좋았습니다 ㅎ
암튼 마사지끝나고 얼른 빨아달라 고 보채버렷네요 저답지 않게ㅠㅠ..
착한 채영씨는 제똘똘이를 바로 애무하네요..
애무도 아주깔끔하고 똘똘이 애무도 굿이고 딱히 흠잡을때가 없네요ㅋㅋ
몇분 버티지를 못하고 시원하게 발사햇네요 ㅠㅠㅋㅋ
시원하게 청룡까지 한방울도 남김없이 빼주니 아쉽지 않았습니다 ㅋㅋ
이런저런 얘기하다가 시간돼서 다음에 또올게 하고 아쉬운 포옹을 하고 나왓네요.
채영씨 이쁘고 섭수좋고 마인드최고 ㅎ
가성비대비 최강임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