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11월11일
② 업종 : 오피
③ 업소명 : 하녀백마
④ 지역 : 강남
⑤ 파트너 이름 : 벨로나
⑥ 경험담(후기내용) :

백마가 타고싶어 선릉에 하녀백마 다녀왔습니다
프로필을보니 매니져들이 정말 쌔끈쌔끈하니 몸매가 끝내주는 아이들만있네요 ㅎㅎ
친구놈이 안간다는거 꼬드겨서 실장님의 추천을 받기로하고 예약잡고 방문하였습니다
도착해서 실장님을만나서 간단한 이야기를하고 스타일미팅을한후 친구와 나누어져서 서로 다른방으로
이동!! 저는오늘실장님이 추천해주신 벨로나를 만났습니다
실장님께서 마음에들면 다음번에도 꼭방문해주시라며 할인도해주셔서 즐거운 마음으로 호실로 이동하여
문열고들어가 벨로나를 만났습니다 웃는얼굴로 벨로나가 활짝웃으면서 맞이해주네요 ㅎㅎ
몸매도 아주좋고 웃을때 가지런한 치아가 이쁜 아이가 반겨주는데 마음속으로 굉장히 흡족하였습니다
뒤뚱뒤뚱 방안에들어가 옷을벗고 샤워실로입장! 벨로나가 올탈로들어와 제몸을 구석구석 씻겨주면서 가슴으로
제몸에 닿아 주는데 닿을떄마다 찌릿찌릿하면서 굉장이 기분이 좋았네요 ㅎㅎㅎ 서비스같은건없이 구석구석 씻고
물기까지 닦은후 침대에 누워있으니 벨로나의 애무서비스가 시작되었죠 ㅎㅎ
온몸구석구석 부드러운 입술과 혀를 돌려가며 꼭지를빨아주고 밑으로내려가 BJ를해주는데 실력 아주좋습니다
적당한 압을 이용해서 정성스럽게 사까시를받은후 CD를 장착하고 정상위로 바로 돌격!!!
벨로나의 조개로 삽입을하고 천천히 박음질을하는데 안쪽에서 느껴지는 따뜻함과 쪼임이 저를더욱더 흥분시켜주네요
퍽퍽퍽!! 박음질을할떄마다 터지는 야릇한 신음소리와 다리를 높게들어주며 다리로 허리를 감싸주는데 기분 아주 묘하네요~~
뱀이 강하게 조이는듯한 느낌을 받으며 미친듯이 박다가 자세를바꿔 뒤치기로 강강강 박다가 신호가와 시원하게 발사하고 퇴실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