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11.11
② 업종 :건마
③ 업소명 :SM스웨디시
④ 지역 :원주
⑤ 파트너 이름 :미미
⑥ 경험담(후기내용) :몸이 너무 뻐근하기도 하고 마사지도
받고 싶어서 SM스웨디시에 오랜만에 전화를
걸어 실장님께 안부를 뭍습니다.
그리고 예약 후 SM스웨디시로 출발~
오랜만에 오니까 뭔가 느낌이 다르네요 ㅋㅋㅋ
잠깐의 기다림 끝에 미미마사지사님이 입장하십니다.
모두 차렸! 경례! ㅋㅋ
인사를 하고 서툰 영어로 잠깐의 대화를
하고난 뒤 침대에 누웠습니다.
누웠더니 슬슬 졸리기 시작할 쯤
마사지가 들어오는데
시작부터 손맛이 장난아니네요 ㅋㅋㅋ
목부터 다리까지 꾹꾹 눌러주는데
너무 시원하더라구요 ㅋㅋㅋ
근데 가끔 신음소리도 나왔네요 ㅋㅋ
계속 받다보니 몸이 서서히 풀려가기
시작했고 얼마 지나지 않아
뒤로 누워 다시 목 어깨 등 허리 이렇게
마사지를 해줍니다.
그리고 시간이 다되어 마사지가 끝났는데
고생했다고 툭툭 엉덩이한번 토닥이고
나가주시네요
정말 만족한 미미마사지님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