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11/9
② 업종 : 안마
③ 업소명 : SM
④ 지역 : 답십리
⑤ 파트너 이름 : 헤라
⑥ 경험담(후기내용) :
몸매 끝장이네요
생긴건 섹시 페이스인데 실루엣이 완전 완정 완존 꼴릿한..
냉장고를 열때 뒷라인을 감상하니 길쭉한 두다리와 이어지는 엉덩이..
하얀피부의 엉덩이가 엄청나게 색시합니다 ㅋㅋㅋㅋㅋㅋ
바로 돌진 하고 싶은 충동을 일으키는 뒷태...
앞라인또한 D컵에 가까운 브레지어에서 터질것같은
가슴과 육감적인 몸매가..... 크으........
그리고...잘 여물어 보이는 도끼자국...
서비스보다는 연애가 즐거운 헤라네여
연애하는 재미가 쏠쏠했던 ..
정말 밑에가 이쁘게 생겼습니다.
널고 나서도 느낌이 좋네요. 꽉 물어주는 느낌이랄까.
한시간이 어떻게 흘러가는지 모르게 훌떡 가 버렸습니다.
보지가 이뻐서 정말...... 정말 그냥 보는 것 만으로도 좋았습니다.
봉긋한 가슴의 느낌도 너무 좋았고.
탱탱한 엉덩이 느낌은 환상이고. 당분간은 헤라 언니 보러
와야겠습니다. 제발 쭈욱 나와주길 바라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