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청 유명한 윤세아 언니를 만나 도전을 함
그럼 이제 시~~~작 합니다 !!


와꾸
30대 중후반? 정도의 깨끗하고 부드러운 피부와 활짝 웃는 모습이 이쁨
지금도 이쁘지만 어렸을때는 남자 여러명 울렸을듯한 미모
특히나 살짝 웃는 모습은 탤런트 윤세아와 아주 비슷
몸매
피부가 미끄러지듯 부드러움
자연산 비컵에 부드러운 이쁜 가슴
골반에서 이어지는 다리 라인이 여성스럽고 이쁨
작은 얼굴에 롱다리와 밸런스 좋은 균형있는 몸매
대화
맑고 애교있는 목소리에 활짝 웃어주는 리액션
얘기 할 수록 빠져드는 교양있는 화술
때로는 애인처럼, 때로는 오래만난 친구처럼 대화만 계속 해도 녹을것 같은 기분좋은 유쾌한 응대
맛사지
맛사지 전문 샵처럼 압이 세거나 잘하지는 않지만 포인트를 부드럽게 풀어줌
몸 전체 보다는 어깨뭉친 부분과 스트레스 근육을 풀어 주려고 노력하는 모습으로 대체로 만족
서비스
뒷판부터 시작
부드러운 혀와 입술 스킬
응까시가 사람을 녹일 듯 함
차츰 짙어지는 애무에 솜씨에 놀람
특히 애무시 발산하는 야릇한 소리가 동생을 더 미치게 함
다시 앞판으로 돌려 또 야릇한 소리를 내며 다시 시작
그리고는 하이라이트 부비 시전. 특히 부비는 느낌이 정말 좋음
나는 뭘 해보지도 못한 채 동생은 여기서 버틸수 없다며 화를 내며 발사
마침
하드한 서비스만 찾는게 아니라 교감과 즐거움을 찾으신다면
윤세아 원장 즐달이네요^^
사진찍는걸 싫어하셔서 어렵게 양해를 구하고 찍은 사진을 올립니다.

끄~읏