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11/11
② 업종 :휴게텔
③ 업소명 :수유s
④ 지역 :강북구 수유동
⑤ 파트너 이름 : 사랑 and risa
⑥ 경험담(후기내용) :
오랜만에 내가 아는 업체인거 같아서 전화해서 확인해보니 다행이 사장님 이 계셔서 빠끄~~~
뺴빼로 데이 인데 뺴뺴로 줄 여인은 없고 ...
내 뺴빼로를 꽂아야 겠다는 생각에
e코스를 예약하고 바로 고고고~!!
날씨도 추운데 사장님이 직접 타주시는 스위 아메리카노 한잔 마시고 근황 썰을 풀다가
사랑 매니저가 준비 되었다 하여 그녀의 방으로 flex
얼굴은 작은데 하체는 엄청 튼실해보임 ..어라 ..영어 겁나 잘함 ..
샤워 서비스 시작 ..내 아랫도리를 장난감 다루듯 ...너무 부르럽게 ...하..정신을 못차림....
3분이 지났을까 ..신호가 자꾸 오려는데 ...다른생각을 계속하여 겨우 버팀..
침소에 올라가 ..내꺼를 침범하더니 ...방향을 바꾸어서 69 해주는 센스 !!!!
아 안되겠다 ..그냥 이번 사랑은...사랑에게 5분만 못버티고 발쏴와와~~!!!!
그녀와 한번을 더할까 고민하다가 넥스트 를 외치면 그녀 가볍게 립 서비스 또 해주고 ...아 오늘 제데로인데
잠시 나는 얼빠진듯 10분간을 누워 쉬고 있었는데 ...
risa 님이 들어오셧습니다 ..
안녕하세요 ..하하 귀엽게 생겻다 ...이게 후기인지 섹스 일기인지 ..주접
몸매는 슬렌더 얼굴은 보통 .. 오랄서비스는 ..아 ..기가막힘 ....
그리고 계속 상냥하게 웃어주는 센스 ...
그리고 같이 낑낑이 할떄 .. 라임과 박자를 타주는 신음소리 ..
너무 오랜만에 해서 그런지 10분을 못버팀 ..(샤워 서비스는 약간의 오랄과 구석 구석 씻겨주는 기본 센스 장착 )
사장뉨..감솨 함돠 ...제가 출장갔다가 또 올게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