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11월 11일
② 업종 : 휴게텔
③ 업소명 : 바나나
④ 지역 : 수원
⑤ 파트너 이름 : 루나
⑥ 경험담(후기내용) :

새로운 매니저 루나.!! 실장님의 추천으로 만나뵙게된 루나씨 입니다.!!
자연산 E컵의 젖가슴이 정말 매력적인 친구..!!
거기에..한국말까지 정말 완벽하게 구사해주시는 친구 였습니다.!!
그냥...한국사람이랑..한판 거하게 하신다고 생각하시면 될듯 싶었구요...!!
키는 아담한 싸이즈에.!! 정말..하얀 피부에...가슴밖에 보이지 않았던 그런 친구였습니다.!!
처음 들어갔을때..한국말을 너무나도 잘 하셔서..이거..한국 사람으로 착각할뻔 할 정도로
정말..한국 분이랑 비슷하게..느껴졌습니다.!!
영어도 아주 잘하시고..한국말도 아주 줄 하시는 그런 분이셨습니다.!!
서비스도...아주 만족 스러웠고.!!
특히...그중에.제가 제일 해보고 싶었던....햄버거.!!
즉...가슴과 가슴 골 사이에..제 똘똘이를 넣고..왔다갔다....하는..행위..ㅋㅋㅋㅋ
제대로 잘 설명되었는지 모르겠습니다.!! ..
일본이나..서양 야동에서..흔히 나오는..그런 햄버거.!! 저는 아직 못해본 상태라.!!
이친구라면...그 햄버거를..할수 있겠다..싶어서..정말 가슴이 두근두근..!!
햄버거..정말....느낌 좋았습니다.!! 아주.특히..자연산..이라..촉감이며 감촉이며..물론 다 같은 말이지만.!!
여러가지로 정말 표현해보고 싶네요.!! 정말...역시..자연산 가슴은...최고중 최고...
거기에..E컵이라니..이건 말도 안되는 그런 싸이트..
그 자연산 E컵으로...햄버거를.!! 제 똘똘이가 가슴 골 사이에..박혀서..보이지 않을 정도로 정말 완벽한 그런 자연산 E컵 가슴이였습니다.!!
한국말.일단 의사소통이 너무나도 잘 되어서..!! 여러가지 자세..제가 원하는거..이것저것..정말 잘 들어주시는 스타일.!!!
마인드..는 또 하녀 였습니다.^^ 이것저것...왠만한거는..무리없이 다 잘 받아주는 그런 스타일의 친구였습니다.^^
다 잘하는데..제가 제일 마음에 들었던건..일단 대화 가능..이랑..
자연산 E 컵으로 햄버거..하는거.!! 거기에...하녀 마인드까지..겸비하셔서..!!
정말...인기..많이 생길꺼 같은 그런 친구였네요...!!
예약 많아 지기 전에..얼렁 다시 보러 가야겠습니다.^^ 조만간 또 찾아 뵙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