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11/11
② 업종 :휴게텔
③ 업소명 :택시
④ 지역 :동대문
⑤ 파트너 이름 :수아
⑥ 경험담(후기내용) :10월달쯤 첫방문했던 동대문택시 재방했습니다
오랜만에 친구와 술한잔한후 집으로와 티비를 보는데 야한영화가하네요
영화를 보자 급땡겨 오피쓰 접속후 예날기억을 대살려 찾았습니다
저는 휴게텔을 잘안다니는편이라 가끔생각날떄만 찾는편인데
오늘이 그날인거같아 프로필체크를했습니다
세분이나있는같아 전화연결후 물어보니 수아 미아분이계시네요
저는 외보는 보통이여도 좀하드한걸 즐기는편이라 하드한분 빨리가능한분을 물어보니
20분후면 바로 가능하다고하셔서 바로 택시를 잡고 샵에 도착했습니다
저번에 너무 아쉬운기억이있어 오늘은 b콧스를 예약했습니다
대략3분정도 방에앉아 있으니 눈큰여성분이 들어오더군요 일단 와꾸는 A+까진아닌거같고
A정도인거같아요 제가눈이 조금높은편이라 ㅋㅋ
늦은 시간에도 웃이면 인사를한 후 동반샤워를 합니다
하드한분으로 해달라고했으니 얼마나 잘하는지 궁금했습니다
샤워를하는도중 정성스럽게 bj이는기본으로해주네요 알까시역시도요
제 온몸을 만지면 살짝자기도 느끼는거같아요
샤워서비스는 그럭저럭 맘에들었습니다 침실로와 애무가 시작되네요
애무시작하자마자 느껴졋습니다 실장님이 왜 하드한분이라고한지
진짜 가리지않고 구석구석 잘빨아줍니다 안빠는곳없이
흥분올라오는데 3분도안걸렸습니다 정말잘빨더군요...
나이가 어려서그런지 질감역시 좋습니다
정자세로 몇분 옆으로 몇분 뒤로몇분 제가 컨트롤하는대로 잘따라와주네요
하면서 키스역시 맛깔나게해줍니다 그렇게 얼마못가 전 사정을했고
힘들어 바로 침대에 대짜리 뻗자 정성스럽게제꺼를 닦은후 입으로 바로 해주는데
온몸에 털이 다섯습니다
그렇게 잠시 누어서 쉬고 제팔에 누워 이런저런 대화를 하는데 제가 영어가 약해서 ㅜㅜ대화가조금어렵긴했습니다
대화를 몇분한후 자연스럽게 손이 제똘똘이를 만자는데 자동으로 커지네요 ㅋㅋㅋ
바로 수아의 머리를 잡고 아래로 내렸습니다 너무 느낌이 좋아 금방이라도 쌀거같았습니다
빨면서 흔드는데 진짜 5분채 안되 바로 또 나오는데 신기했습니다
그렇게 같이 샤워를한후 몸을닦고나오니 춥다면 저를 안아주는데
너무 사랑스러웠습니다 오늘도 값진 추억하나 만들어가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