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① 방문일시 :11월11일
② 업종 :휴게텔
③ 업소명 :TAXI
④ 지역 : 광교
⑤ 파트너 이름 : 아이비
⑥ 경험담(후기내용) :
잦은 출장으로 지친 마음을 달래기 위해 저번에 점 찍었던
더다이애나에 문의를 넣었습니다. 여러명을 추천 받았지만,
그 중 아이비이 눈에 들어왔습니다. 베트남 뉴페이스!!
실장님도 후회하지 않으실꺼라고 말씀해주시네요..ㅎㅎ
여기도 다른곳과 마찬가지로 오피형식의 시스템이더군요.
이따 만날 아이비를 생각하며 커피 한 잔 사고 방으로 들어갔습니다
예약시간에 거의 맞춰서 아이비가 왔습니다.
처음보자마자 실장님이 추천하실만 하다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와꾸와 몸매...아주 마음에 들었습니다^^
준비해 두었던 커피를 건네니.. 아주 좋아하는듯 합니다..ㅎㅎ
잠시 이야기를 나눈 후 샤워하러 출발~
몸매 죽이네요 샤워도 같이 해주는데,
요즘 잦은 출장으로 지친 몸과 마음이 정화되는 느낌입니다.ㅎㅎ
그렇다고 오래 있으면 안될 것 같아서 침대로 도망...
애무를 먼저 들어오는데, 우와... 흡입력이 좋네요~
콘끼고 정상위로 출발~ 수량 또한 풍부해서 젤이 필요가 없네요.
엄청난 몸매에 이쁜와꾸를 보니 흥분도가 저절로 상승하네요^^
아이비가 아파할지 모르니, 적당히 RPM 높여서 팟팟팟~
어떤 자세를 해도 가리지 않고 다 받아주네요~ 해보고 싶은 자세 다 해보고,
아주 만족스럽게 발사했네요^^
다음 일정이 있는 관계로 잽싸게 똘이만 씻고,
다음에 또 찾겠다고 새끼 손가락 걸며 약속하고 제가 먼저 나와버렸네요~
쪼임도 좋고 반응, 몸매, 와꾸 전부 최상급입니다. 아주 만족스러운 달림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