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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나 봤어요! 나 오빠 자지 빨고 싶어... 우리 같이 빨자...
무함마드
date:
2019-11-12 오후 10:31:29
hit:
776
① 방문일시 : 최근에
② 업종 : 안마
③ 업소명 : 강남 배터리
④ 지역 : 강남
⑤ 파트너 이름 : 유나
⑥ 경험담(후기내용) :
키는 170Cm에 가슴은 자연산 D컵의 유나
와꾸도 이쁘게 생겼고 몸매도 늘씬하면서
특히 자연산 가슴과 엉밑살이 대박!!
물다이에서 아주 현란하게
이리저리 움직이면서
손과 입부항으로 나의 온 몸을
빼먹지 않고 전부 빨아주고...
아래로 내려가서
발까지 아주 맛있게 빨아주고
똥까시를 해주는데...
아.. 이게 바로 천국이라면
여기가 아닌가 싶구나...
특히 자연산 가슴으로
타주는 바디는 정말 촉감이 일품이고
자지를 가슴골 사이에 끼우고
열심히 움직여주는 유나..
그런 모습을 보니 부끄러운지
자지를 덮썩 물고
아주 사정없이 빨아주는데...
혀놀림이 인정사정 없고...
이러다간 자칫 싸버릴거 같은 느낌이...
안돼..
버텨야해...
참아보자...
침대로 가서 유나의 자연산 가슴부터
마구 유린해보기를 다짐하고 버틴 뒤
유나의 가슴을 빨려고 하니
모아주는 센스를 발휘하고...
그 가슴을 살살 빨아주기 시작하니
야릇한 신음소리가
유나의 입에서 흘러나오고
몸도 거짓말을 안하는지
젖꼭지가 점점 단단해지는게
혀로 느껴지니...
그 젖가슴을 마구 주무르면서
혀로 물고 빨고 하다가
아래로 내려가서
유나의 보지를 빨아보기 시작하는데...
일자보지가 딱 나의 혀를 받아들일려고
벌리고 있어주니...
그 보지에 입을 박고
빨아주기 시작하니
아...흥..
으...오빠...
아~ 너무 좋아...
배가 꿀렁거리면서 느끼는 유나..
보지에서는 물이 살살
흘러내리고...
유나가 못참겠는지..
나 오빠 자지 빨고 싶어..
우리 같이 빨자..
하더니 그대로 누은상태에서
내 자지를 빨아주니..
내가 역69자세로 빨게 될줄이야...
허리를 움직여볼까...
허리를 살살 움직이면서
유나의 입속으로 자지를 쑤셔줄수록
혀를 돌려가면서 빨아주니
나도 유나의 보지를
혀로 핥아주면서 구멍을 마구
유린해주니 움찔거리면서
마구 내 자지를 밑에서 빨아주는데..
안되겠다...
그대로 장비를 착용하고
유나의 보지속으로 넣어버리니
물이 가득차있는지 보지속에서
따뜻하게 감싸주고...
움직일수록 점점 더 반응하는 유나를
꽉 끌어안고 움직이다가
자연산 D컵의 출렁임을 보기 위해
유나를 위로 올려서
방아를 찧게 하니..
출렁거리는 가슴이
더욱 나의 시각을 자극하고...
유나의 신음소리와
보지속에 들어갔다 나왔다 하는
자지를 바라보니
버티지를 못하고 그대로 발싸를...
유나...
얼굴 몸매 서비스 뭐하나 빠지는게 없는
정말 풀지명 찍을만한
오랜만에 엄청난 아이가
강남에 출연을 한 거 같다...